[Industry Review]진화하는 기술-암호화·인증 `이중 보안` 으로 유선보다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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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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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 도입 기업의 보안 정책의 문제지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explanation)이다. 간섭을 완벽하게 배제할 수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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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바네트웍스 기술담당 김대선 부장은 “실제 최근 무선랜을 도입하는 모든 기업들은 WPA2 표준이 적용된 제품이 공급된다”며 “보안이 생명인 대기업 중앙연구소도 최근 무선랜을 도입할 정도”라고 말했다. 다른 통신사업자들도 올해 초 와이파이 투자확대 방침을 밝히면서 802.11n 도입 확대를 언급했다. 주파수간 간섭이 불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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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802.11n는 최대 전송 속도는 300Mbps, 유효 속도는 180Mbps다. 흔히 WPA2 표준과 동일한 것으로 여겨진다.
다.
또 암호화 표준에는 ‘AES’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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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는 진화중. 802.11n 확산...600Mbps 시대 눈앞
理論(이론)상 802.11n 표준은 최대 600Mbps 속도를 낼 수 있다
지난해 9월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표준화위원회는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인 ‘IEEE 802.11n’ 표준을 비준했다.
그 대안으로 2004년 만든 새로운 무선랜 보안 표준이 ‘IEEE 802.11i’이다.
와이파이(무선랜) 인프라도 진화한다.
KT는 지난해 말부터 802.11n 장비 구매절차를 시작했다. 특히 주력으로 사용될 5㎓ 대역의 와이파이 채널만 19개다. 즉 기존 유선에서 인터넷(Internet)선을 연결해도 MAC과 IP 주소가 일치해야만 인터넷(Internet)에 접속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802.1x 표준이다. 하지만 802.11n 표준은 2.4㎓와 5㎓를 모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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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802.11n은 그동안 사용해온 802.11abg 표준의 무선랜이 갖고 있던 전파 간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IEEE 802.11i(WPA2) 표준에는 암호화와 인증의 2단계 보안을 거치도록 했다. 100Mbps급 광랜을 능가하는 속도다. 또 향후 1∼2년내 600Mbps까지 전송 속도를 끌어올린 장비가 출시될 전망이다.
이 같은 와이파이의 진화에 시장에서도 빠르게 reaction(반응)하고 있다 이미 와이파이를 도입하려는 기업들은 지난해부터 802.11n 제품을 선택하는 비율이 더 높았다. AES는 현재 해킹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암호화 알고리즘이다. 하지만 국제표준화기구인 IEEE는 2003년 WEP 무선랜 보안표준을 삭제됐다. 802.11n 제품이 커버리지와 액세스포인트(AP) 1대당 수용하는 단말도 종전보다 크게 늘어나기 때문에 투자대비 망 구축 효율이 늘어난다. 이 표준을 무선랜에도 그대로 적용한 것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미 전체 네트워크에 여러 보안이 설정돼 있고 무선랜은 여기에 별도로 보안 조치까지 하기 때문에 유선보다 더 안전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무선 시장의 확대를 위해 기업들이 설립한 단체인 WPA(WiFi Protected Access)포럼에서 IEEE 802.11i 표준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만든 표준이기 때문이다.
실제 그 동안 해킹 事例(사례)로 지적됐던 무선랜 보안 표준은 1997년 인증됐던 ‘WEP’이다.
2006년 이후 와이파이 로고를 제품에 붙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WPA2 보안표준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이 표준이 적용됐던 무선랜 장비가 해킹 등의 위험에 노출됐던 것이다.
무선랜(와이파이)과 관련해 사용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보안이다.
통신solution 전문기업인 크로스젠의 최용호 사장은 “최근 와이파이를 도입하는 기업 대부분은 802.11n 제품을 선택한다”며 “11n의 보급은 무선이 유선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통신사업자도 올해부터 도입하는 와이파이를 대부분 802.11n 쪽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
하지만 180Mbps의 유효 속도는 이같은 결점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속도다. 유선급의 인증(EAP)에 암호화(AES)까지 2중 보안이 가능한 802.11i 보안 표준을 적용한 최근의 무선랜 제품이 유선보다 안전한 것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유효 속도와 사용자간 나눠써야 하는 점을 고려하면 속도는 더 떨어진다. 사용자단에 붙는 유선을 완벽하게 무선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얘기다. [Industry Review]진화하는 기술-암호화·인증 `이중 보안` 으로 유선보다 안전
가장 많이 쓰이는 802.11g 제품은 2.4㎓ 대역을 사용한다. 여기서 도입된 인증이 기존 유선에서 쓰고 있는 ‘802.1x(EAP)’ 표준이다. 이 대역에서 와이파이에 할당된 채널은 3개에 불과하다. 선이 없는 네트워크 환경은 불안할 것이라는 막연한 불안감이 때문이다. 그 동안 사용해온 802.11g 표준 제품 최대속도는 54Mbps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