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국제전화 사업자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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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2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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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00345
특히 휴대폰 국제전화 시장을 개척, 강력한 ‘00700’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있는 SK텔링크의 유선 국제전화 시장진출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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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 00755(유선 신청)
아이쎈 00340
김영환 KTRA 회장은 “식별번호를 부여받은 총 26개 사업자 중 이동전화망에 연동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는 10개에 그치고 있다”며 “우선 16개 업체에 대한 서비스 의사를 조사해 연동을 신청하고, 새롭게 번호를 받아 서비스에 진입하는 업체도 차후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LGMRO 00388
아이씨앤텔레콤 00707
휴대폰국제전화 사업자 늘어난다
텔링커 00757, 00353
-큰사람컴퓨터 00772
-애니유저넷 00788
*새롬기술 00770
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시내전화사업자들이 별정사업자에 가입자정보를 제공할 의무가 없으므로 과금을 위해 별도의 가입절차가 필요하고, 가입자가 국제전화료와 시내전화료를 2중으로 내야한다는 점 때문에 경쟁력이 크게 떨어질 것”이라며 “결국 유선 국제전화 시장진출을 위해 몇몇 사업자는 기간통신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겠느냐”고 관측했다. -*한화S&C 00787(016에만 연동, 011·019 신청)
*KTS 00782, 00382
-디아이텔레콤 00701
표 - 별정1호 사업자 국제전화 번호 보유 및 이동통신망 연동 現況(현황) (인터넷전화협회 제공. *표는 연동된 사업자, -표는 15일 신청이 확인된 사업자)
도화텔레콤 00753
이날 무선부분에서는 엔터프라이즈네트웍스·애니유저넷·큰사람컴퓨터·한화S&C·디아이텔레콤 등이 망 연동을 신청해 서비스에 나설 채비를 갖췄다. 본지 3월 14일자 7면 참조
다.
설명
*하나로통신 00766
성우정보통신 00789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무선 기간통신사업자와 정통부가 별정통신사업자에 대한 망 연동을 보장해줄 것을 합의함에 따라 그동안 5자리 식별번호만 부여받고 서비스에 나서지 못한 사업자들이 대거 시장에 진입할 전망이다.
원텔 00370
애니유저넷 송용호 사장은 “유무선 망 연동은 별정통신사업자의 숙원사업이었다”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현금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서울국제전화 00777
휴대폰국제전화 사업자 늘어난다
이와 관련, 통신재판매사업자협의회(KTRA·회장 김영환)는 지난주말(15일) 번호만 부여받고 서비스를 개시하지 못한 업체들의 등록신청을 받아 정통부에 제출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한편 유선망에서의 5자리 국제전화는 SK텔링크와 삼성네트웍스가 망 연동을 새롭게 신청했다.
*인퍼텔 00379
휴대폰국제전화 사업자 늘어난다
‘00747’ ‘00788’ ‘00787’ 등 휴대폰 국제전화 서비스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넥스텔레콤 00348
베스트테크놀러지 00745
-*SK텔링크 00700(유선 신청)
휴대폰국제전화 사업자 늘어난다
*나래텔레콤 00321
아이네트텔레콤 00344
-엔터프라이즈네트웍스 00747
미디어트랜스 00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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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사업자는 4월께 서비스 개시를 목표(目標)로 홍보용 브랜드 디자인을 준비하는 한편 광고 등 홍보전략(戰略) 을 구상중이다.
디조콤 00741
현재 휴대폰 국제전화시장은 SK텔링크가 점유율 1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삼성네트웍스·KTF·LGMRO·새롬기술 등 10개 사업자가 2500억원 규모의 시장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따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별정사업자 입장에서 marketing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 버겁기는 하지만 서비스 진용을 갖춘다는 차원에서 사업진출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유무선 기간통신사업자 측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설비를 확충해 이르면 4월부터 망 연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