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정보처리·컴퓨터 인력난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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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3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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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정보처리 및 컴퓨터 운영 관련업종과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은 인력 부족률이 7.55%·5.59%로 집계돼 상대적으로 인력난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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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산업자원부가 근로자 10인 이상이 근무하는 7503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6 산업기술인력 수급reality(실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산업기술인력 부족률은 4.41%로 전년보다 1.57%포인트 improvement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기술인력은 전문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이공계 전공자로, 사업체에서 관련 연구개발이나 기술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레포트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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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컴퓨터 인력난 심해
박성민 산자부 산업기술인력팀장은 “인력 부족률이 낮아지고 기업체가 채용을 확대하기로 한 점은 긍정적이지만 신입직원 채용을 기피하고 40대 이상의 기술인력이 이탈하는 것은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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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컴퓨터 인력난 심해
다. 다만 신입채용자 교육의 부담 등으로 신입자(33.97%)보다는 경력자(66.03%)의 선호도가 뚜렷했다. 또 기업체는 앞으로 1년 이내에 총 2만8000여명의 산업기술 인력을 추가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조선(4.44%)·기계(5.48%)·섬유(5.67%) 등보다도 낮은 수치다.
산자부는 업체대상 수요조사 결과, 향후 1년 이내 채용 예상 산업기술인력이 2만8714명으로 최근 1년 사이 늘어난 기술인력 1만6274명을 크게 앞섰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와 전자산업의 인원 부족률은 각각 2.36%·3.27%에 그쳐 average(평균)치를 밑돌았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정보처리·컴퓨터 인력난 심해
정보처리·컴퓨터 인력난 심해
반도체·전자업종은 새로운 산업기술인력 수요가 많지 않은 반면에 정보처리 및 컴퓨터 운영과 전문 과학기술서비스업에서는 상대적으로 인력 부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