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12]올해 스마트폰 LTE는 기본.. 윈도 진영 대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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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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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China) 기업들은 세계 최대 규모의 내수 시장을 등에 업고 글로벌 시장까지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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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2]올해 스마트폰 LTE는 기본.. 윈도 진영 대공습
[CES2012]올해 스마트폰 LTE는 기본.. 윈도 진영 대공습
◇신흥 세력의 등장=레노버와 화웨이 등 중국(China) 기업은 MWC 전에 최신 제품을 공개하며 주류 편입을 시도했다. 안드로이드와 iOS에 밀렸던 윈도 진영의 반격도 시작됐다. 스마트패드와 PC를 통합하는 윈도8이 실체를 드러냈기 때문이다. 반면에 레노버와 화웨이 등 중국(China) 기업의 공세는 거셌다.
[CES2012]올해 스마트폰 LTE는 기본.. 윈도 진영 대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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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전문 업체였던 레노버는 인텔 모바일 프로세서를 채용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K800을 공개했다. HTC도 윈도폰 중 가장 큰 화면을 자랑하는 LTE폰 ‘타이탄2’를 紹介(소개)했다.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로 사명을 바꾸는 소니에릭슨은 첫 LTE폰 ‘엑스페리아 아이온’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올 CES는 윈도 스마트패드도 화두였다. 이번 CES 2012에서 주목받은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는 대부분 LTE를 지원한다.
CES 2012에 공개된 최신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는 4G 롱텀에벨루션(LTE) 지원에 초슬림 두께, 긴 배터리 시간에 초점을 맞췄다. 윈도8은 인텔, AMD 등 ×86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ARM 기반 시스템온칩(SoC)에서도 작동, 올해 말께 본격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 이어 미국 시장에 LTE 서비스가 본격 시작되면서 올해 50%가 LTE 단말기가 될 전망이다. 특별취재단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휴대폰 제조사는 다음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를 앞두고 있어 최신 제품 공개는 주춤했다.
◇윈도 진영 대 공습=올해를 끝으로 CES를 떠나는 마이크로소프트는 LTE 지원 윈도폰 2종을 선보이며 마지막 대 공습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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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주류로 부상=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올해 북미 LTE 시장은 전년 대비 120% 성장한 1470만대로 예상된다. 지난해 10월 첫 윈도폰을 내놨던 노키아는 예상보다 빨리 LTE를 지원하는 ‘루미아900’을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 화웨이는 6.68㎜ 두께에 아이스크림샌드위치 OS를 탑재한 ‘어센드(Ascend) P1S’를 선보이며 업계를 긴장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