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밭 토양의 pH 와 EC 측정(measur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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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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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의 pH에 따라 P, Fe, Mn, Zn, B가 영향을 크게 받는데 pH가 높으면 불용화되면서 토양내 이온농도가 낮아져서 결핍이 일어나기 쉽다.
인삼밭 토양의 pH,EC 측정
pH 4~9에서는 작물 세포내에서 완충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토양의 산도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산도가 토양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으로는 pH가 낮으면 양이온치환능력(CEC)가 낮아지고 토양의 H+가 Ca2+, Mg2+의 흡수를 저해한다. 토양 pH별 인삼재배적지 기준은 pH 5.0~6.0 적지, 6.0~6.5 가능지, pH 5.0 이하 및 pH 6.5 이상 부적지로 구분할 수 있다. pH 7을 중성이라 하고 7보다 작을 때는 산성, 클 때는 알칼리성(또는 염기성)이라 한다. pH가 낮으면 불용화되어 잇던 Mn, Fe 등의 농도가 상승하는 경우가 있고, 인산의 경우 높은 pH에서 다가의 이온이 되면서 흡수의 어려움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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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류농도(EC)
인삼 재배에서는 화학비료를 사용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염류 집적은 앞작물 재배에서 비료(질소질, 가리질)의 과다시비 및 축분(특히 계분)의 다량 시용으로 발생되며, 심한 곳은 토양표면에 백색 결정체 또는 푸른색(붉은색) 곰팡이 발생이 觀察된다된다. 유안(황산암모늄), 황산가리, 염화가리 등 대부분의 화학비료는 염으로 되어 있다
pH란 용액의 수소이온(H+)의 농도를 간편하게 나타내는 값으로 토양 산성도를 나타내는 기준이다. pH 7을 중성이라 하고 7보다 작을 때는 산성, 클 때는 알칼리성(또는 염기성)이라 한다. pH 값은 토양의 성질과 양분의 공급능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 사용된다 토양 pH별 인삼재배적지 기준은 pH 5.0~6.0 적지, 6.0~6.5 가능지, pH 5.0 이하 및 pH 6.5 이상 부적지로 구분할 수 있다아
인삼밭 토양의 pH 와 EC 측정(measurement)
Al은 pH가 0.5 이하에서 많이 나오는 물질로 작물의 생육이나 이온흡수를 저해하며 뿌리의 생장을 저해하기도 한다. 인산은 pH에 따라 pH가 높을 때에는 Ca2+와 결합하여 불용화되고 낮을 때는 Al, Fe와 결합하여 불용화 되어 작물이 잘 흡수하지 못한다.
설명
이외에도 토양의 산도는 작물에게 양분의 흡수에도 영향을 미친다.
산(염산, 질산 등)과 염기(칼슘, 마그네슘, 칼륨, 나트륨)가 결합된 것을 염이라 하며 염을 통틀어 염류라 한다.
pH란 용액의 수소이온(H+)의 농도를 간편하게 나타내는 값으로 토양 산성도를 나타내는 기준이다. 염류농도는 EC를 측정(測定) 하여 dS/m으로 표기한다. pH 값은 토양의 성질과 양분의 공급능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 사용된다. Si의 경우 pH 9 이하일 때 Si(OH)4로 존재하지만 pH 9 이상일 때 이온형태로 존재한다.
레포트 > 자연과학계열
다. pH 9.5 일때의 작물의 흡수가 가장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