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기술사업화 리포트] (2)융합기술로 未來(미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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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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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도 다음달에는 착공에 들어간다.
[ETRI 기술사업화 리포트] (2)융합기술로 未來(미래) 대비
‘오는 2020년까지 융합기술기업 30개 육성.’
[ETRI 기술사업화 리포트] (2)융합기술로 未來(미래) 대비
ETRI는 이 센터가 건립되면 바로 작업에 들어갈 수 있도록 생산공통지원시설과 테스트베드 및 시제품 제작 아이템 11건을 발굴해 놨다.[ETRI 기술사업화 리포트] (2)융합기술로 미래 대비
이미 연구소 기업 7개가 태동해 움직이고 있따 아직은 성숙 단계여서 적극적인 투자가 더 필요하지만 최고의 정보기술력을 무기로 세계 시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따 3D DMB 방송시스템과 서비스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여덟 번째 연구소 기업을 추진 중인데 이르면 다음달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빛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주관은 ETRI가 맡았지만 국가보안기술연구소와 철도기술연구원, 에너지기술연구원, 표준과학연구원, 생명과학연구원, 화학연구원의 6개 출연연과 충남대 등 4개 대학, 대전테크노파크,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의 2개 지자체 산하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오는 2020년까지 연매출 1억달러를 달성하고, 융합기술 기업 30개를 발굴·육성한다는 계획 아래 건립 작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따
연구소 기업 가운데 ETRI 기술 출자액이 가장 큰 것은 u-GIS 서비스와 지오 데이터 유통 및 콘텐츠 판매 사업을 수행하는 지토피아의 2억2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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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총 53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7층에 건축 연면적 2만3140㎡(약 7000평) 규모로 2011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 근간에는 오는 2011년 완공될 융합기술생산센터 건립이 자리하고 있따
ETRI 관계자는 “연구성과의 사업화 성공은 신규시장 창출과 산업 육성을 통한 국가 성장동력의 한 축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R&D의 기술 사업화 및 글로벌화에 조만간 탄력이 붙을 것”으로 展望했다. ETRI의 연구소 기업 설립 goal(목표) 는 일단 2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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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기업과 기술지주회사, 융합기술생산센터 등을 중심으로 기술사업화 촉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ETRI를 융합기술 산업화의 전초기지로 만들어 가겠다는 것.
설명
[ETRI 기술사업화 리포트] (2)융합기술로 미래 대비
이 가운데 테스트베드는 총 5개를 구축한다.
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연구 생산 집적시설인 융합기술생산센터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의 point인 ‘과학기술 성과의 사업화’에 초점을 맞춰 산·학·연 융·복합 연구 및 연구개발(R&D)과 산업화를 연계하는 기업 육성 및 기술사업화를 촉진할 전초기지가 될 展望이다. 차세대 IT 융합네트워크와 차량 IT, 이동통신단말, 무선보안모듈, 지능형 실버 복지 테스트베드 등이다. 이어 지상파 DMB 기술을 갖추고 창업한 디엠브로가 2억1500만원으로 뒤를 잇고 있따
순서
이 센터에 참여하는 기관도 쟁쟁하다.
government 출연연구기관 가운데 가장 먼저 ‘기술지주회사’ 설립에 나선 ETRI의 융합기술 산업화 goal(목표) 다.
시제품으로 차량 상태정보 획득장치와 실감형 3D 모바일 디스플레이 플랫폼,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상용모듈 제작 등 3개를 꼽아 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