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지하철` 레일 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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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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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PDP TV, 멀티비전 등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뉴스정보와 동영상 광고는 그동안 스포츠 신문에 파묻혀 있던 시 민 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면서 무료한 지하공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따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디지털 지하철` 레일 깔린다
`디지털 지하철` 레일 깔린다
설명
장리기획 홍영욱 이사는 “지하철 이용객 중 30%가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모바일 세대들”이라며 “다양한 디지털콘텐츠가 개발된다면 장기적으로 지하철은 시 민 들의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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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7월 이후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승강장에서 전동차를 기다리는 동안 대형 TV를 통해 뉴스속보와 일기예보, 증권정보를 실시간으로 보거나 다양한 디지털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된다.
다.
스포츠 신문과 매캐한 공기를 연상시키는 지하철 공간이 변신하고 있따
조낙훈 사장은 “PIP기능을 통해 실시간 뉴스, 공익정보는 물론 연계버스 이용에 대한 통합적인 교통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새로운 사업이 성공한다면 지하철 구조가 유사한 Japan 등 해외시장 진출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PDP TV, 셋톱박스 등 첨단 디지털 디스플레이 기술이 지하철 승강장 및 대합실에 속속 설치되면서 ‘시 민 의 발’ 지하철 내부는 물론 지하철 歷史가 엔터테인먼트 장소로 바뀌고 있따
뷰트로닉스(대표 조낙훈 http://www.viewtronix.net)는 LG전자와의 PDP TV 공급계약이 마무리되는 오는 7월 지하철 2호선 歷史에 PDP TV 800대를 설치,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미 M-튜브, 코모넷 등 동영상서비스 전문업체들이 전동차 안에서 정보제공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고 또한 서울지하철공사가 지난 27일 지하철 2호선 16개역의 대합실에 설치할 멀티비전 입찰을 통해 이노밸리를 운영업체로 선정, 전동차 내 행선안내기 설치도 검토중이어서 지하철의 멀티미디어화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디지털 지하철` 레일 깔린다
이 회사는 올들어 지난 1월 5억1600만원, 2월 5억4800만원, 3월 5억66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따
장리기획(대표 이건영 http://www.janglee.net)은 이미 지난해 3월 지하철 1∼4호선 31개 歷史에 LG전자의 60인치 PDP TV 120대를 설치, 동영상 광고를 내보내고 있따 또한 디지털TV를 생산하는 삼성전자 및 주류업체인 진로 등 대기업과의 협의를 통해 신규 사업개발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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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공사 황종국 과장은 “다양한 디지털콘텐츠와 공익정보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하철 歷史를 서울 시 민 들의 휴식공간으로 변모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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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하철 2호선 각 歷史마다 설치한 24개의 PDP TV를 통해 실시간 뉴스, 증권소식, 동영상 광고와 행선안내정보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