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서치]휴대기기와 정서적 교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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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9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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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비중을 보인 30대(19.3%)와 50대 이상(18.7%)도 큰 격차를 보이지 않아 디지털 기기에 친숙감을 느끼는 경향은 전 연령대에서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다
[K리서치]휴대기기와 정서적 교감한다
다. 전 연령층에서 고른 분포를 보였으며 특히 중학생(24.1%)과 40대(23.4%)에서 높은 비중을 보였다.
설명
인터넷(Internet) 이용자 10명 중 1명은 디지털 기기를 두고 외출하면 하루종일 불안하다고 답했다.
IT전문 조사기관 K리서치가 디지털 콘텐츠 이용자 2811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콘텐츠 소비 성향’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1%가 디지털 기기를 이용할 때면 친구와 있는 것처럼 편안하다고 응답했다. 반면에 20대는 가장 낮은 비중(20대 초반 25.8%, 20대 후반 28.1%)을 보여 디지털 文化(문화) 및 콘텐츠 수용이 더 이상 젊은층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줬다. 특히 50대 이상은 메신저나 문자메시지가 직접 만나거나 전화 통화보다 편한지 묻자 35.9%가 그렇다고 답해 중학생(47.5%)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하지만 중고생보다 20대에서 더 높게 나타나고 있는 점이 이채롭다. 또 젊은층일수록 메일이나 게시판의 글을 제때 확인하지 못할 때 불안감을 더 느끼고 있다 디지털 기기와 콘텐츠가 단순히 즐기기 위한 도구에서 벗어나 사용자 정서와 긴밀히 연결돼 일상생활 깊숙이 파고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학생(20.8%)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으나, 30대 이상 연령층 비중도 높게 나타났다.
e메일이나 게시판 글을 그때그때 확인하지 못하면 불안하다고 답한 사람들도 15%에 달했다. [K리서치]휴대기기와 정서적 교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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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훈기자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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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서치]휴대기기와 정서적 교감한다
특히 응답자 9.8%는 휴대기기를 놓고 외출하면 하루종일 불안하다고 답해 단순 선호품을 넘어 정서적인 필수품이 돼가고 있다 연령별 차이가 상대적으로 커 젊은층에서 강하게 나타났다. 20대 초반(18.2%)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20대 후반 역시 12.6%로 평균(average)을 상회하고 있다 중고생은 각각 15.7%와 11.3%의 비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