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OLED 패널` 국산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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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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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전자BG(대표 장영균 http://www.dse.co.kr)는 관련사인 비스톰(대표 박종욱 http:www.ivistorm.co.kr)과 공동으로 제조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대형화에 손쉬운 백색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두산전자BG는 LCD 패널시장을 이 백색 OLED 패널로 대체할 경우 백라이트, 액정, 각종 필름 등의 부품을 모두 없앨 수 있어 올해 기준으로만 재료비를 1조원 가까이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두산전자BG는 백색 OLED 기술을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업체들에게 로열티 방식으로 제공하고 공동으로 상용화할 계획이다.
박종욱 비스톰 사장은 “현재는 형광 재료를 사용해 16cd/A의 효율을 내고 있지만 인광재료를 사용할 경우 최고 30cd/A까지 효율을 improvement할 수 있다”며 “또 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조명 등 다양한 응용분야가 있으며 2006년 하반기부터는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설명(explanation)했다.
`백색OLED 패널` 국산화 성공
`백색OLED 패널` 국산화 성공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다. 여기에 사용된 3파장 백색 OLED 소자기술은 비스톰이 개발, 지난 2003년 특허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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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OLED패널은 적·청·녹 세가지 색상의 OLED를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유기물과 세가지 색상을 미세한 간격으로 균일하게 기판에 증착시키는 복잡한 공정이 필요해 4세대급 이상 대형화에서는 기판 및 마스크 처짐 현상과 색상을 입히기위한 20마이크로미터의 정밀 제어 문제 등으로 균일도나 수율을 높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따
특히 기존에 12칸델라(cd/A) 정도였던 발광 효율도 최대 16cd/A 이상으로 향상됐다고 두산전자BG는 설명(explanation)했다.
`백색OLED 패널` 국산화 성공
이번에 개발한 패널은 화이트 OLED소자만을 사용하는 대신 컬러필터와 각각의 소자를 온·오프시키는 방식으로 색상을 표현하기 때문에 기존 OLED 패널에 비해 공법이 매우 간단, 제조비용을 크게 절감시킬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explanation)했다.
`백색OLED 패널` 국산화 성공
화이트 OLED는 적·청·녹 세가지 색상과 유기물을 매우 미세한 간격으로 증착시켜야하는 기존 OLED에 비해 4세대 급 이상의 대형 패널 생산에 유리해 일본의 소니, SK디스플레이, TDK, 미국의 e마진 등이 개발했거나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