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신concept(개념) 기술 시범사업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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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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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ACTD 관련 전문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운영, 군·산·학·연간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지적했다.
방사청, 신concept(개념) 기술 시범사업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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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신concept(개념) 기술 시범사업 도입
민간부문의 첨단 정보기술(IT)을 군 전력에 접목하는 신개념(槪念) 기술 시범사업(ACTD)이 올해 첫 삽을 뜬다.
◇전담 조직 필요=사단법인 21 세기(世紀) 군사연구소 등 전문가 집단은 ACTD제도가 조기 정립되기 위해선 ‘신개념(槪念) 기술시범과’란 전담과를 방위사업청 내 신설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즉 이 제도가 정착되면 탐색 개발-체계 개발을 거치면서 5년 이상 시간이 소요되는 기존 무기획득 개발사업과 달리 민간 분야 신기술을 이용, 3년 내 전력화할 수 있기 때문일것이다
우리 군은 이를 계기로 지금까지의 경직된 무기 획득체계에서 탈피, 신속하게 민간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첨단 무기체계를 조기 획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위사업청(청장 이선희)은 올해 ACTD 첫 연구 project로 △휴대용 전술 컴퓨터 △자율 항해 무인 기뢰처리기 △휴대용 비행정보 시현체계 등 총 15억6000만원 규모의 3개 project를 확정, 이달 말까지 단계적으로 주관기관을 모집하는 사업 공고를 낸다고 13일 밝혔다. 또 방위사업청 훈령에 의거 사업책임자를 임명하고 책임을 명시함으로써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함은 물론이고 일관성을 유지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방위사업청 한 관계자는 “우선 연구용역 결과 중 실용성 평가 방법 등의 일부 내용을 반영, 사업을 수행키로 했다”며 “opinion(의견) 수렴을 거쳐 제도를 단계적으로 보완한다”고 말했다.
◇선진국형 무기 체계 획득=방위사업청 기술기획과 한 관계자는 “ACTD제도는 중소기업·방산업체·연구소 등이 보유한 첨단 IT를 국방분야에 efficacy적으로 접목하는 혁신적인 선진국형 무기체계 획득 방법”이라며 “2∼3개월 내 주관기관을 선정한다”고 말했다.
ACTD(Advanced Concept Technology Demonstration)제도란 이미 민간에서 성숙한 기술을 활용, 군이 새로운 개념(槪念)의 작전 운영 성능을 지닌 무기체계 혹은 核心(핵심) 구성품을 군사적 실용성 평가로 3년 내 전력화하는 연구개발 제도다.
게다가 ACTD project는 원천 기술이 아닌 응용 기술이므로 ACTD 예산을 연구비가 아닌 시범용 장비 구매 및 시범 활동비 명목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방사청, 신개념 기술 시범사업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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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방사청은 ACTD사업 시행을 계기로 기존 무기체계 획득 과정에서 고질적인 문제점(問題點)으로 지적돼온 연구개발 비용 과다·기술의 진부화 현상·민수 기술의 국방분야 활용 제한 등의 문제점(問題點)을 해결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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