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국제광산업전시회]광주 광산업-지역경제 살찌우는 `효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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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5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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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3년간의 연구개발(R&D) 단계를 지나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기업들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政府(정부)로부터 성공사업으로 인정받아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아
[2006 국제광산업전시회]광주 광산업-지역경제 살찌우는 `효자산업`
광주시의 전략산업인 광산업이 지역경제를 살찌우는 ‘성장엔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아
시는 광산업 육성 프로젝트의 效果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2단계로 총 사업비 3863억원을 투입, 반도체 광·광통신부품·광산업 클러스터 정착 등 3대 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아 또 지난해부터 오는 2009년까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2만 가입자를 대상으로 총 사업비 1194억원을 들여 댁내광가입자망(FTTH)을 구축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오는 2008년까지 4년간 1239억원을 투입해 LED밸리를 조성하는 등 광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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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광산업집적화 단지 5만500Gb여평이 조성돼 100여 업체가 입주했으며 한국광기술원 등 유관기관에는 기업체가 활용할 수 있는 장비가 966종류 1600여점이 구축되는 등 광주가 광산업 산·학·연 기능이 집적된 클러스터를 형성해 명실상부한 광산업의 메카로서 자리잡고 있다아
이러한 광주 광산업은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둠에 따라 지난 2003년 산자부로부터 대구 섬유·부산 신발·경남 기계 등 4대 지역특화사업 중 가장 성공사업으로 평가받았으며 지난해 감사원도 13개 지역진흥사업중에 성공사업으로 평가했다.
[2006 국제광산업전시회]광주 광산업-지역경제 살찌우는 `효자산업`
설명
다.
최현주 광주시 경제통상국장은 “오는 2010년 광주가 아시아 최고의 광 집적지로 발돋움하고 우리나라가 세계 5대 광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것을 광주 광산업 육성사업의 최종 目標(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현재의 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될 경우 광주 광산업의 생산액은 오는 2010년 7조원을 넘어서고 고용인원도 5만여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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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국제광산업전시회]광주 광산업-지역경제 살찌우는 `효자산업`
[2006 국제광산업전시회]광주 광산업-지역경제 살찌우는 `효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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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광주시와 한국광산업진흥회 등에 따르면 광주 광산업 육성 프로젝트를 평가한 결과 그동안 매출액 규모와 기업체 수, 고용인원, 연구개발 인프라 등이 괄목할 만큼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산업 육성 1단계(2000∼2003년) 이전인 지난 1999년 광주 광산업의 총매출은 1136억 원에 불과했으나 6년이 지난 지난해 말에는 10배 이상 늘어난 1조3079억원으로 증가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또 기업체 연구·개발 Task 157건에 484억 원, 해외 전시회 참가 192개 업체에 2억5000만원을 지원해 광기술 제품의 경쟁력을 높였으며 광주지역 3개 대학원, 5개 대학, 1개 고교에 광 관련 전Engineering과를 개설해 지금까지 3230여 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업체 수는 47개에서 251개로 고용 인원은 1900명에서 6126명으로 크게 늘었다.
광산업 인프라 구축 측면에서는 한국광산업진흥회·한국광기술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광통신연구센터·광주과학기술원 고등광기술연구소·한국생산기술연구원 광주연구센터·광주테크노파크 발광다이오드(LED) 및 레이저다이오드(LD) 패키징시험 생산기술 지원센터 등 모두 12개 기관·단체가 신설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