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유진그룹 · 선종구 회장 지분 공동 매각-인수 후보군 롯데 · SK ·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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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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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은 ‘블록세일’ 방식이 될 것이며 지분 인수 후보군으로는 롯데와 SK, GS 그룹이 거론되고 있다
기타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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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유진그룹 · 선종구 회장 지분 공동 매각-인수 후보군 롯데 · SK · GS
유진기업 31.3%
하이마트 유진그룹 · 선종구 회장 지분 공동 매각-인수 후보군 롯데 · SK · GS
매각 대상이 되는 물량은 유진기업 보유분 31.3%, 선 회장 지분 17.4%에다 우리 사주분, 재무적 투자자인 아이에비홀딩스 등까지 포함하면 전체 발행주식의 60%를 훌쩍 넘는다. 우리 사주 부분은 원하는 직원의 경우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매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영권 분쟁을 마무리하고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가장 빠른 시간 내 공개 매각 절차를 밟는다는 게 골자다. 업계에서는 유진그룹과 선 회장의 경영권 분쟁이 벌이는 동안에도 ‘SK와 롯데 등이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었다.
설명
표. 하이마트 지분 현황
순서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
하이마트 역시 공개매각 방식으로 공정하고 신속하게 지분 매각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 하이마트는 지난해 매출 3조원을 넘겼고 올해도 10% 이상의 성장이 가능한 알짜 회사다. 유진 측은 1, 2대 주주 간 감定義(정이) 골이 깊어 동거가 오래 지속되기 어려운 만큼 유진과 선 회장 모두 하이마트 가치 훼손을 막고 직원을 보호하자는 차원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說明(설명) 했다.
하이마트 유진그룹 · 선종구 회장 지분 공동 매각-인수 후보군 롯데 · SK · GS
우리사주 6.8%
롯데와 SK, GS 등이 하이마트 지분 인수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커 보인다. 선종구 회장은 지분은 전량 매각하지만 새로운 대주주와 함께 경영에는 참여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 업계에서는 선 회장 측이 지분 매입 대상에게 ‘경영권 5년 보장’ 같은 형태의 부대 조항을 매각 조건으로 제시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1일 하이마트 대주주인 유진그룹은 유진기업 보유지분과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 지분을 공동 매각한다고 밝혔다.
선종구회장 17.4%
아이에이비홀딩스 2.5%
하이마트 인수에는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유진그룹은 이번 매각으로 일단 유통업에서는 철수하게 된다 대신 지분 매각차익으로 그룹차원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선현석 0.8%
경영권 분쟁을 벌였던 하이마트 최대 주주 유진기업과 2대 주주 선종구 회장이 보유지분을 전량 매각하기로 했다.
레포트 > 기타
우리 사주 보유분에 대한 매각도 추진되는 만큼 경영권 분쟁이 이뤄지던 때 언급됐던 ‘선종구 회장 중심의 새로운 유통매장 출현’ 가능성도 완전 배제할 수는 없다. 매력적 매물임에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