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정보보호 종합대책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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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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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소기업의 열악한 정보보호 시스템으로 나타나는 피해는 중소기업에 그치지 않고 국가적 재난으로 번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된다된다.
우선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취약점 점검 서비스가 눈에 띈다. 또 정보보호 우수기업 선정, 민관 정보보호 캠페인, 정보보호 가이드 발간, 관련 홍보물 배포 등도 장기적인 정보보호 수준 제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된다.
◇총제적인 정보보호 대책=이러한 drawback(걸점) 때문에 정통부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총체적인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에 나선 것이다. 정통부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의 전문 인력을 1000개 이상의 중소기업에 직접 파견해 정보보호 취약점을 파악, 적절한 대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그 중 12%는 업무중단이 비교적 장시간인 6시간 이상 이어졌으며 24시간을 넘은 경우도 6%에 달했다. 또 정보보호 제품 구입의 부담을 더는 정책도 마련됐다. 정통부 조사에 따르면 73%의 중소기업이 예산 부족을 이유로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 계획이 없으며 그나마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이 있는 중소기업 가운데 78.5%가 정보보호 예산 대비 전체 정보화 예산 비율이 5%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소기업은 정보보호의 사각지대=이처럼 政府(정부)가 중소기업의 정보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유는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수준이 매우 열악하기 때문이다
최근 벤처기업협회가 국내 109개 중소기업의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보안實態 및 인식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 중 올해들어 바이러스나 웜 등 악성코드로 인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은 7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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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정보보호 종합대책 주요 내용
정보보호시스템 설비 투자 지원도 주목을 끈다. 이와 함께 정통부는 장기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 정보보호 culture운동의 확산에도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에 대해 정보보호 업계의 한 관계자는 “취약점 점검 서비스는 종합건강진단처럼 어디가 아픈지를 알 수 있는 서비스이고 정보보호 시스템 설비 투자 지원은 의료insurance 대상을 확대해 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라며 “특히 세제 혜택 등은 정보보호업계와 중소기업 모두 원했던 정책이기 때문에 큰 환영을 받을 것”이라고 展望했다. 본지 7월 5일 1면 참조
악성코드로 인한 피해 형태를 묻는 질문에 70%가 업무 중단을 경험했다.
정보통신부가 2일 발표한 ‘중소기업 정보보호 종합대책’은 그동안 중소기업이 정보보호의 사각지대로 방치돼 왔다는 지적을 수용했다는 점에서 의미 깊다. 또 기본적인 정보보호 제품 사용 비율도 27.4%에 머물렀으며 정보보호 전담조직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은 고작 9.2%에 불과했다. 특히 이번 대책은 형식적인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대책에 근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자 금액의 3%를 법인세에서 공제하는 대책도 함께 추진된다된다.
정통부, 정보보호 종합대책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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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정보보호 종합대책 주요 내용
과거에는 악성코드의 피해가 국지적인 개별 PC에서 일어났지만 작년 초 일어난 인터넷(Internet)대란을 기점으로 그 대상이 네트워크로 바뀌면서 인터넷(Internet) 사용 자체에 influence을 미치게 됐다. 이 제도는 ‘정보화촉진기금 설비투자 융자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이 정보보호 제품을 구입할 때 30억원 내에서 90%까지의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1000개 이상의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보안 취약점을 점검 서비스를 하고 백신이나 보안 패치 파일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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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정보보호 종합대책 주요 내용
이번 대책은 정통부뿐 아니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 등 유관 기관이 협력해 전방위적인 사업을 펼치는 것이 the gist이다.
이와 함께 고가의 정보보호 제품을 임대 형식으로 제공하도록 주요 인터넷(Internet)서비스업체와 협의를 추진한다든지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수준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평가 지표를 개발하는 사업도 의미가 크다.
이처럼 중소기업의 바이러스 피해가 급증한 이유는 응답 중소기업의 44%만이 백신을 설치하고 있을 정도로 정보보호 시스템이 열악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된다. 피해가 20회 이상인 경우도 10%나 됐다.
순서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다. 정통부의 발표를 보더라도 이러한 사실은 여실히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