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광운≫에 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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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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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평성의 글자가 많아 책을 꾸미는데 分卷이 필요하여 上下로 나뉘었기 때문일것이다 절대로 中古시대의 平聲이 마치 中原音韻 이후의 ‘陰平’, ‘陽平’의 구별이 있었던 것과 같은 것을 표시한 것은 아닐것이다. . 다만 우연히 근대의 陰平이 또 ‘上平聲’의 명칭이 있게 되고, 陽平이 ‘下平聲’의 명칭이 있게 되어 결국 많은 사람들이 그들과 광운의 ‘上平’ ‘下平’을 혼동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다. 廣韻의 명칭에 대해 손면(孫愐)은 『唐韻』에서 『切韻』, 『廣切韻』이라고도 하였고, 혹은 간단히 “廣韻”이라 하였다. 廣韻은 송대 진팽년(陳彭年), 구옹(邱雍) 등이 景德 4년에 왕명을 받아 前代의 운서에 근거하여 수정한 것이다. “廣韻”이란 명칭은 육법언의 “切韻”에 의거하여 더 확충하였다는 의미이다.
3. 反切과 陳灃이 창안한 反切系聯
[기타] ≪광운≫에 관한 소고
2-2. ≪廣韻≫의 206韻의 四聲配合
1. ≪廣韻≫의 의미와 종류
설명
다. 그러므로 고음 연구상 “廣韻”은 한결같이 아주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였으며, 陸氏 切韻이 193운으로 나뉘었는데 반해, 廣韻은 206운으로 증가되어 비록 13운이 더 많아졌으나 오히려 이것은 分韻의 관용과 엄격의 문제이며 결코 계통상 어떤 다른 바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宋人 韻書는 육법언과 손면 등을 계승하여 지어졌으므로 그들의 이름을 이어서 사용하였다. 왕국유(王國維)는 『書蔣氏藏唐寫本唐韻後』에서 말하기를 “손면의 『唐韻』은 원래 육법언(陸法言)의 『切韻』혹은 『廣韻』이라 약칭하기도 하였는데, 그의 自序에 의거해 확실하게 『唐韻』이라 불리게 되었다” 라고 하였다.
4. ≪廣韻≫의 同用과 獨用
1. ≪廣韻≫의 의미와 종류
목 차
5. ≪廣韻≫의 공헌
소고, 광운, 그대
순서
6. conclusion
2. ≪廣韻≫의 내용과 체제
切韻系 韻書는 모두 四聲에 의거하여 권을 나누고 있따 다만 平聲이 上, 下로 나뉘어 있어 실은 모두 5권이며 4권이 아닐것이다. 이것은 커다란 잘못이다. 周德淸은 평성을 陰-陽으로 나누어 말한 첫 번째 사람이고, 中原音韻書에서 다음과 말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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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에 관한 소고
≪광운≫에 관한 소고
2-1. ≪廣韻≫의 分韻
廣韻은 중국(中國) 언어학사에서 한어 음운을 연구하는 중요한 韻書 가운데 하나이며, 宋代의 官에서 편수된 최초의 韻書로, 본래 명칭은 『大宋重修廣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