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카` 개발인력 육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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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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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카` 개발인력 육성 나선다
총사업비 650 1150 1250 1000 950 5000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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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기관인 한양대 자동차전자제어연구소 선우명호 교수는 “현재 전세계적으로도 첨단 자동차 개발인력이 태부족한 상태다. 이에 따라 government 는 한양대학교 자동차전자제어연구소를 주관기관으로 선정, 올해부터 2008년까지 △고급 기술인력 양성 교육시설 및 전문 강사진 구축 △급변하는 전자 신기술에 대한 재교육 program 개발 운영 △고급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e카·첨단화’로 재편되는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우리의 경쟁력을 재고한다는 계획이다.
더욱이 국내 자동차산업의 전기·전자·컴퓨터 관련 기술은 선진국에 비해 50∼60% 수준에 그치고 있어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이 시급한 현안으로 지적돼왔다. 세계적인 차부품업체인 델파이의 경우 매년 150명 정도의 기술인력을 싱가포르에서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산관학 차원의 기술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 자동차산업 경쟁력을 한단계 올려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간 차원에서는 한양대학교와 현대차·현대모비스·만도 등 산학이 총 10억원을 출자해 각종 시설운영비로 사용한다.
최근의 자동차는 단지 기계금속의 결합체가 아니라 최첨단 전기전자부품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전자기술 인력수요가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e카` 개발인력 육성 나선다
범government 차원에서 세계적인 ‘e카’를 만들어낼 point 기술인력 양성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된다.
국비 500 900 1000 800 800 4000
government 는 오는 2008년까지 5년간 총 50억원을 투입해 산업현장에서 부족한 전자기계 응용 전문인력과 차세대 자동차 개발에 요구되는 첨단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차세대 자동차 전자기술인력 양성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레포트 > 기타
이번 사업을 통해 선진기술 및 정보전달을 위한 교육기반을 조성하고 전자기술 전문인력의 자동차산업 취업기피 현상으로 야기되는 전자기술인력 부족 상황이 해소될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따
순서
<표>차세대 자동차 전자기술인력 양성사업 연도별 투자계획 (단위:백만원)
다.
산자부 수송기계과 조상룡 서기관은 “이번 사업은 국내 자동차 전자부품산업의 국제경쟁력 확보가 주 목적”이라며 “단순 기능인력 양성 중심에서 벗어나 전문 기능인력(석박사급)을 배출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카` 개발인력 육성 나선다
구분 2003 2004 2005 2006 2007 총계
설명
민자 150 250 250 200 150 1000
전체 소요예산 50억원 중 government 가 40억원을 투입해 자동차 전자기술인력 양성센터를 구축하고 인력양성 program 및 교재를 개발한다.
`e카` 개발인력 육성 나선다
이달 말부터 처음 되는 이 사업은 the twenty-first century 자동차 주요 point기술이 기계기술에서 전자기술로 이전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규제에 대비하고 소비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전자시스템 적용을 높인다는 것이 주 목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