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상용서비스 망을 못 타면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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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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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GO TV’(다음), ‘파워TV’ ‘트리니온’(틸론) 등의 사업 모델이다.
◇가입자 기반형 vs. 개방형 vs. 웹기반형=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의 IPTV 사업모델은 폐쇄형·개방형·웹포털형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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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곰TV’(그래텍), ‘아프리카’(나우콤), ‘유팸TV’(유비티즌)은 사용자제작콘텐츠(UCC) 기반의 웹포털을 지향한다. 셋톱박스가 아닌 PC(또는 모니터) 기반인 게 특징이다. 트리니온도 전용 PC를 구매해야 한다. 다음GO TV를 보려면 LCD TV 겸 TV포털 전용 PC 모니터를, 파워TV는 저가의 보급형 미디어PC를 셋톱박스로 써야 한다. 이미 투자한 망의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가입자당 매출(ARPU)을 높이려는 유선 통신사업자의 전술이다.
IPTV 상용 서비스가 임박한 가운데 IPTV(TV포털 등 IP미디어) 업계가 다양하고 독특한 비즈니스모델을 앞세워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섰다.
IPTV 상용서비스 망을 못 타면 망한다
망이 없는 중소벤처 및 포털사업자들은 개방형 모델을 추구한다. 이 같은 전술에 따라 곰TV는 전용 리모컨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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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IPTV 사업은 망을 보유한 통신사업자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IPTV 상용서비스 망을 못 타면 망한다
IPTV 상용서비스 망을 못 타면 망한다
유선 통신사업자들은 자가망에 셋톱박스를 직접 설치하고 가입자를 유치하는 가입자 기반형(폐쇄형) IPTV 모델을 지향한다. KT의 메가패스TV와 하나로텔레콤의 하나TV 그리고 내년 8월 선보일 LG계열 IPTV가 이 같은 모델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PTV 상용서비스 망을 못 타면 망한다
노동국 파워TV 사장은 “지금은 TV포털, 웹포털, UCC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지만 모두 IPTV를 지향한다”며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추진할 수 있게 법제화를 해야 하며 ISP와 政府도 다양한 사업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머지 개방형 사업자의 망중립성 요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 지금은 program 자료를내려받다 PC 기반이지만 언제든지 IPTV 형태로 진출할 수 있다고 이들 업체는 밝혔다. 가입자를 직접 모집하기 때문에 discrimination화된 콘텐츠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그렇지만 결국 point 인프라인 망 보유 여부와 망 중립성 유지가 사업 성패를 가를 것이라는 게 업계의 展望(전망) 이다. 이들 사업자는 가입자가 인터넷사업자(ISP)에 관계없이 설치할 수 있으며 PC와 인터넷 기반의 모든 콘텐츠를 TV로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설명
유빌리온의 유비TV처럼 ISP와 상관없는 개방형이지만 셋톱박스를 통해 폐쇄형과 홈네트워크와 연결하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도 있다아
◇망 중립성 여부가 경쟁력의 관건=IPTV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면 통신사업자들은 본격적으로 개방형 IPTV 사업자들에게 망 이용대가 지급을 요구할 태세다. 이들은 하나TV처럼 망 차단까지는 아니더라도 政府에 IPTV망 이용에 따른 대가와 정산 기준 마련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