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오션] PC업계도 `그린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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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7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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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은 PC 및 주변기기 업체들이 政府(정부)의 environment 규제에 대비하고 ‘그린IT’에 주목하는 투자자들을 모으기 위해 친environment 상품 및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제조업체들은 소비자들이 구형PC를 재활용하거나 별도 비용없이 낡은 컴퓨터를 처리할 수 있는 마케팅에도 힘을 쏟고 있따
[그린오션] PC업계도 `그린 열풍`
재활용 소재도 핫 이슈로 부상했다.
다. 지난달 인텔은 추가 전력 소모없이 컴퓨터 성능을 배가할 수 있는 새 칩을 도입했다. PC제조업체들은 다양한 저전력·재활용 제품을 선보였다. 델 등 주요 데스크톱 PC 업체들은 제조사에 관계없이 사용자들이 다 쓴 PC를 무료로 수거해준다.
컴퓨터 전력 소모를 줄여주는 소프트웨어 program도 on-line 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따 에너지스타 웹 사이트에서는 ‘EZ위자드’라고 불리는 무료 다운로드 program을 제공한다. HP도 내년 출시되는 데스크톱PC와 레이저프린터에 취침 모드와 신속 전력 백업 기능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HP가 연초 출시한 데스크젯D2545는 83%가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
PC업계에도 ‘그린IT’ 열풍이 불고 있따 PC 전력 소모를 줄여주는 무료 소프트웨어가 등장하는가 하면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PC도 속속 출시됐다. 레노보가 최근 출시한 싱크패드 노트북PC는 제품마다 물병에서 수집한 재활용 플라스틱을 최대 25%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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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기자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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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PC의 친environment 요소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 구축도 활발하다. 미 전자제품environment인증마크(EPEAT)의 ‘에너지스타program’은 수백 종의 PC에 environment 인증 마크를 부여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돕고 있따 구형 컴퓨터를 environment 오염 부담없이 폐기처분할 수 있는 program도 이용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