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MMORPG` 금맥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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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1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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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현 네오위즈게임즈 부사장은 “텐비는 네오위즈게임즈 최초의 MMORPG이자 올해 최대 기대작”이라고 설명(explanation)했다. 이 업체는 이 게임을 알리기 위해 산악인 엄홍길 씨를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한강에 실제 모험선을 띄우는 등 독특한 마케팅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아
국내외에서 매월 100억원 내외를 벌어들이는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성공 이후 네오플이 ‘던전앤파이터’로 올해만 600억원 이상의 대박을 연이어 터뜨리면서 캐주얼 MMORPG가 게임 업계의 황금광맥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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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캐주얼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아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오는 18일 ‘텐비’의 공개 서비스를 처음 한다. 이 게임은 메이플스토리 개발 주역들이 설립한 시메트릭스페이스가 만들어 일찍부터 주목을 끌어왔다.
캐주얼 MMORPG는 리니지로 대표되는 정통 MMORPG보다 상대적으로 비용이 적게 들어간다. 이 게임은 마치 과거 전자오락실 게임을 하듯 마우스와 키보드를 동시에 사용, 조작에서 재미를 느끼게 만들었다. 개발에 따른 위험 부담이 적고 캐릭터 상품이나 애니메이션 등 원소스멀티유즈에도 유리하다. 이에따른 신제품 공개도 잇따르고 있다아
순서
정통 MMORPG를 고집하던 웹젠(대표 김남주)도 캐주얼 MMORPG인 ‘파르페스테이션’을 준비 중이다.
`캐주얼 MMORPG` 금맥 잡아라
CJ인터넷(Internet)(대표 정영종)은 자체 개발한 ‘쿵야어드벤처’를 이달 초 공개했다.
`캐주얼 MMORPG` 금맥 잡아라
신생 게임 업체인 구름인터랙티브(대표 박영수)는 첫 번째 작품으로 ‘브리스톨탐험대’를 내놓았다.
`캐주얼 MMORPG` 금맥 잡아라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오위즈게임즈·CJ인터넷(Internet)·웹젠 등 주요 게임 업체는 최근 연이어 캐주얼 MMORPG 신작을 공개했다. 친숙한 2D 횡스크롤 방식의 이 게임은 캐릭터를 키울 때 선택의 폭을 넓혔고 하늘을 나는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김남주 사장은 “최초의 캐주얼 게임이라는 의미뿐 아니라 웹젠의 고객층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기대작”이라고 평가했다. 톱스타인 남규리 씨를 모델로 기용할 정도로 CJ인터넷(Internet)은 이 게임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아 이선희 CJ인터넷(Internet) 홍보팀장은 “이미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될 정도로 쿵야는 친숙한 캐릭터”라며 “현재로선 이 게임이 가장 큰 기대작”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게임 업체들은 캐주얼 MMORPG 시장에 연이어 출사표를 던지며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아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캐주얼 MMORPG` 금맥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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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여기에 후발주자인 구름인터랙티브도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캐주얼 MMORPG를 내놓았다. 이 게임은 횡스크롤 방식으로는 독특하게 3D를 구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