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대 the gist서비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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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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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P는 GLP로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1대1 맞춤 마케팅 지원프로그램(program]) . 이를 위해 21개 인케 해외지부를 활용한다. 물론 공식적인 지원방침을 내세우지 않은 만큼 중기청에게 지원여부에 대한 정책적 책임은 없다.
政府(정부)의 ‘제2 벤처 붐’ 조성에 맞춰 내달 출범예정인 ‘인케(INKE)’호의 향배가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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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업계 스스로 설립한 ‘인케코퍼레이션’이 우수 벤처기업 발굴에서 자금지원에 이르는 주요 사업을 확정했으나 기대와 달리 政府(정부)의 지원은 전혀 없다. 또 GFP는 인케가 선정한 스타기업들이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자금압박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 인케는 이를 위해 이달부터 5000만달러 규모의 글로벌스타펀드 조성에 나서며 여기에서 마련된 자금을 바탕으로 △직접금융서비스 △해외 투자說明(설명) 회 △나스닥(미국)·자스닥(일본) 등 해외 주식시장 상장 지원서비스 등을 펼친다.
내달 `3대 the gist서비스` 본격화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
하지만 올 1월 벤처협회 회장단이 출자한 5억3000만원 규모의 자본금을 확보한 인케가 중기청의 지원없이 역할을 수행할지 여부는 미지수다.
내달 `3대 핵심서비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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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케의 한 관계자는 “중기청에서 지난해부터 벤처기업의 해외수출 지원을 위해 벤처종합상사 계획 등을 밝힌바 있다”며 “한두달 안에 지원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달 `3대 the gist서비스` 본격화
그러나 중기청에서는 이를 위한 별도의 예산을 마련하지 않아 어느정도 지원이 이뤄질지 여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
인케는 이러한 서비스 계획을 위해 중기청이 자금지원을 기대하고 있다아
중기청 관계자는 “벤처종합상사를 위한 사업계획 및 예산은 없지만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예산이 일부 있기 때문에 인케쪽에서 제안하는 사업내용에 따라 지원도 이뤄질 수 있을 것”고 說明(설명) 했다.
‘중소기업청의 벤처 해외진출 프로그램(program]) 에 인케는 없다(?)’
GLP는 세계적인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해 해외시장에 나설 수 있도록 컨설팅해 주는 프로그램(program]) 으로 인케는 과거 종합상사 등에서 해외진출 경험을 쌓은 인력을 활용하는 ‘벤처 글로벌 닥터제’를 함께 운영한다.
11일 관련 政府(정부)당국 및 업계에 따르면 인케코퍼레이션(대표 전하진)은 최근 △해외 런칭 프로그램(program]) (GLP) △글로벌 마케팅 프로그램(program]) (GMP) △글로벌 파이낸싱 프로그램(program]) (GFP) 등 3대 핵심서비스(3G 서비스)를 확정하고 내달께 2∼3개 업체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중기청장이 기회있을 때마다 협회 차원의 해외진출 벤처확대 노력에 대한 직간접 지원의지를 밝힌 바 있지만 어찌된 셈인지 政府(정부)의 올해 예산지원 계획에 인케지원 항목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