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홈 혁명 거실을잡아라]3부 주도권 경쟁⑮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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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2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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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신동탄 두산 위브(1068세대), 대구 수성 위브더제니스(1497세대), 청주 사직동(576세대) 등 20개 주거단지 약 1만9000세대를 첨단 홈네트워크 가구로 바꿔 놓았다.
사업 초기부터 △디지털 홈 인프라 구축 △고유 브랜드 개발 △특화 솔루션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브랜드 가치 제고 등 뚜렷한 세부 목표(目標)를 갖고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매진해왔다.
주력 제품중 하나인 주방TV용 월패드는 TV 시청은 물론, 통화·방범·기기제어는 물론, 각종 공지까지 가능한 홈네트워크 기능을 고루 갖췄다.
주상복합아파트인 만큼 방문 및 안전을 위한 최첨단의 서비스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다. 인류 역사가 산업 혁명·정보 혁명을 거치면서 ‘성장’을 최고 지향점으로 인간이 기술의 발전에 適應(적응)해야했다면, 앞으로의 유비쿼터스 혁명은 인간이 보다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기술이 사용될 것이라는 게 김상무의 설명이다.
이외에도 표준화된 시방서와 설계 도면을 만들고 전문업체와 협력체제를 구축해 원가경쟁력 제고는 물론, 향후 u-City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탄탄한 인프라를 만드는데도 힘을 모았다.
“진화된 주택이 인간의 생활을 바꾼다.
국내 처음으로 세대간 통화가 가능한 무선 통합 리모컨은 방문자들을 손 안의 단말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통화는 물론, 도어록의 개폐도 가능하다. 셔틀 버스 통보 시스템 역시, 유치원이나 학원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자녀들의 입출입을 차량출입통제시스템과 함께 세대별로 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TV와 오디오, DVD, 에어컨 등 각종 가전기기들을 개별로 제어할 수 있으며 메뉴별 선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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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패드는 세대내 정보통로가 된다.
u-Home 사업 역시 마찬가지다.”
다. 더 나아가 도시 전체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된 ‘유비쿼터스 시티(u-City)’로까지 변모하고 있는 상황이다.
“차별화·고급화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고히 높이고 ‘u-Home’사업을 통해 쌓은 각종 노하우와 기술을 시스템화해 ‘u-City’를 건설하는 주역이 되겠습니다.
자녀 등하교 위치 인식 시스템은 자녀에 소지할 수 있는 입출입 카드를 부여해 집과 학교를 오가는 등하교 동선과 출·도착 시간을 알려주는 서비스로, 일정 구역을 벗어날 경우 자동으로 부모에게 통보하는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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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윤택한 삶을 입주민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두산건설 ‘u-Home’사업의 최종 목표(目標)다. 세대내 가족 구성원들이 없을 경우, 방문자들은 동영상으로 메시지를 남길 수 있고 비상시 지정된 전화번호로 비상 상황을 자동 통보하는 기능도 갖췄다.
두산건설은 이 주상복합아파트를 통해 명실상부한 ‘유비쿼터스 홈(u-Home)’을 구현해내겠다는 목표(目標)를 갖고 있다. 그동안 765KV, 345KV 등 대표적인 송전선로 공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입증된 시공 능력을 해외로 수출하겠다는 설명이다. 인간을 중심에 두고 입주자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시스템과 서비스를 개발한다면 빠르게 안착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디지털홈 혁명 거실을잡아라]3부 주도권 경쟁⑮두산건설
[디지털홈 혁명 거실을잡아라]3부 주도권 경쟁⑮두산건설
두산건설의 u-Home 전략(戰略) 수립과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김경태 상무는 “유비쿼터스 라이프를 현실속에서 충분히 실현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기는 물론, 가스와 수도, 난방 및 온수 등의 각종 사용량은 원격으로 검침할 수 있으며 입차시 주차할 위치를 통보하는 자동 주차관제 시스템도 갖췄다. 덕분에 전담팀을 만든 지 2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총 1만9000여 세대의 u-Home 구축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물을 거머쥐게 됐다. 조명이나 가스밸브, 냉난방 및 환기시스템, 조명 등은 외부에서 Internet이나 휴대폰, 유선전화를 통해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디지털홈 혁명 거실을잡아라]3부 주도권 경쟁⑮두산건설
두산건설(대표 김기동 www.doosancon.com)이 ‘유비쿼터스 홈(u-Home)’을 바라보는 기본 관점이다.
◆대구 수성동 ‘두산 위브 더 제니스’
두산건설은 2005년 처음으로 ‘u-Home 전담팀’을 구성하고 차별화된 각종 시스템을 개발해 입주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처음 했다. 또 분양 전략(戰略) 에 따라 기본형·보급형·고급형으로 나눠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높이면서 매출 확대는 물론, u-Home에 대한 저변도 넓어졌다. 또 통합리모콘은 세대내 무선랜 서비스와 연동해 음성통화는 물론, △방문객 확인 △문 열림 △조명·난방·가스밸브 제어·AV 재생 등 홈네트워크에 기반한 각종 기기들을 제어할 수 있다. 주택은 기능적으로 볼 때 단순한 주거 관념에서 처음 해 environment·건강을 고려한 웰빙 주택으로 진화했고, 최근에는 모든 것이 네트워크화되고 지능화된 유비쿼터스 감성 주택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동형 TV 서비스는 방문객을 확인하고 문을 자동으로 개폐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할 홈네트워크 시스템들은 △자녀 등하교 위치 인식 시스템 △안전 펜스 시스템 △셔틀버스 통보 시스템 △이동형 TV 등으로 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와 기기들로 이뤄져 있다. u-City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중심으로 기술을 개발했고, 초고속 정보통신 인프라와 연계해 명실상부한 u-City 인프라를 구축했다.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 등에서 제공하는 각종 공지사항은 물론, 관리비를 조회하고 유지·보수를 신청하고 그 진행 상황을 조회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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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이같은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동통신·초고속Internet 등 유·무선 통신 네트워크와 연계해 주거 공간내의 가전 및 통신 기기들을 네트워크로 상호 연결, 기기·시간·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어떤 미디어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주거 environment을 구현해내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설명
두산건설의 홈네트워크 기술력이 총망라된 대구 수성동의 ‘두산 위브 더 제니스’는 지하 7층, 지상 54층 총 9개동 1497세대의 초대형 주상복합아파트다. 안전 펜스 시스템은 카드를 소지한 아동이나 노약자가 출입구 통과시 각 세대내 월패드나 지정한 전화번호로 단문메시지(SMS)를 통보해준다. 또한 웹카메라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세대간 통화가 자유롭고 영상메모도 저장해 전달할 수 있다.
대구 수성동의 ‘두산 위브 더 제니스’가 공개되는 순간, 우리나라 홈네트워크 서비스는 한층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 세대내 월패드를 통해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도 있으며 택배가 도착한 것을 무인으로 알려준다.”
u-Home과 송전선로 사업을 통해 세계로 뻗어가는 두산건설의 힘찬 행보가 기대된다. 최신의 기술력과 서비스를 집중하겠다는 생각이다.
김 상무는 “향후 인력이 보강되면 송전선로 사업을 통해 구축한 노하우와 기술로 동남아시아 등 신흥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5년 12월 분양해 오는 2009년 12월 입주, 공사 기간만도 무려 49개월에 달하고 연면적도 521,724㎡에 이르는 대형 프로젝트다.
레포트 > 기타
◆인터뷰-김경태 상무
두산건설은 앞으로 ‘두산위브(두산건설의 아파트 고유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아이템을 개발, 각 프로젝트별 特性(특성)에 맞게 적용해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