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對中 IT수출 8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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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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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China IT산업만큼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China의 인터넷(Internet)과 무선통신 등 IT시장 전반에 걸친 신규수요 급증이 그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특히 무선통신 분야의 괄목할 만한 성장은 China의 유선망이 충분치 못한 상황에서 넓은 China 대륙을 effect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무선통신망이 기술·비용 면에서 우위에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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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中 IT수출 81% 증가
對中 IT수출 81% 증가
특히 China의 정보기술협정(ITA) 협약 가입으로 2005년부터 IT제품 수입 시 ‘제로 관세율’ 적용, 기존 GSM 위주에서 CDMA 방식으로의 이동통신시장 전환, 베이징올림픽·서부대개발에 따른 대규모 통신인프라 구축 등은 향후 대중 IT 수출 전선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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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中 IT수출 81% 증가
이우성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이동통신 관련 제품과 LCD를 비롯해 가전제품용 반도체·플래시 메모리 등이 향후 대China 수출전망이 밝은 IT제품”이라며 “China과 중화권 동남아를 상대로 한 IT 수출 열풍은 아시아 지역의 교역증가로 이어져 미국시장의 침체 여파를 막아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설명
이에 따라 우리나라 IT 수출은 China과 중화권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무선통신단말기·TFT LCD 등에 힘입어 미국·日本(일본) 등 전통적인 IT 수출대상국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7월 이후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LG경제연구원·KOTRA 등이 각각 발표한 세계 IT산업 동향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과잉투자로 야기된 전세계 IT산업 침체는 90년대 말 인터넷(Internet) 붐과 같은 획기적 신규응용분야 개발이 없는 한 단기간에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미국 경제의 회계·금융시스템에 대한 불신, 달러화 가치 하락, 미국 증시 붕괴 등으로 인해 장기화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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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對中 IT수출 81% 증가
올 상반기 우리나라의 대China IT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0.8% 늘어났다. IT제품 수출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벤처기업의 상반기 대중 수출증가율은 이보다 높은 97.7%를 기록, 1위인 미국과 불과 1940만달러 차이를 보이고 있다 IT 수출에 불고 있는 이 같은 China열풍은 미국을 비롯한 전통적인 주요 수출대상국의 IT경기 침체와 China시장의 신규 IT수요 창출이 맞물리면서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