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국민은, 녹색산업에 75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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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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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는 100% 보증으로 운영해 은행의 리스크를 덜어 주고, 보증료를 최대 0.3% 감면해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또, 은행은 금리를 최대 0.5% 우대하고 대출 절차 등을 완화한다.설명
기보-국민은, 녹색산업에 7500억 지원
이번 협약 보증을 활성화하기 위해 양 기관은 파격적인 우대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다. 이번 협약 보증은 2010년 말까지 2년간 운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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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이 국민은행과 손잡고 ‘그린 산업’ 육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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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국민은행은 이달 중 기보에 500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기보는 이 재원을 바탕으로 출연 금액의 15배인 7500억원을 보증하게 된다 업체당 평균(average)지원 금액을 3억원으로 가정할 경우 2500개 중소기업이 지원을 받게 돼 government 가 추진 중인 녹색성장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보 측은 설명(explanation)했다.
기보-국민은, 녹색산업에 7500억 지원
협약 보증의 대상은 저탄소 녹색성장산업 영위기업 등 기술력이 우수하고,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서 기보와 국민은행이 상호 추천하는 기업이며, 자금 용도는 운전 또는 시설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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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이사장 진병화)은 12일 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녹색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저탄소 녹색성장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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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진병화 기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 보증은 government 에서 추진하고 있는 녹색성장산업 지원을 위해 민간은행인 국민은행과 기보가 협력해서 진행하는 만큼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기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신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할 청정에너지, 차세대 녹색기술에 대한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