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합캠퍼스 구축안 ...출연연선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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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9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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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러나 출연연구기관이 이 안을 그대로 수용하기에 곤란한 내용이 많아 논란이 예상된다된다. KAIST 연합캠퍼스 구축안 ...출연연선 `딜레마`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m
연구단 선정 기준으로 정해놓은 ‘기초중의 기초’ 분야에 대상으로하여도 출연연은 난색을 나타냈다. 연구단장과 연구원 신분은 해당 출연연에서 연구단으로 소속이 바뀌게 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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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연합캠퍼스 구축안 ...출연연선 `딜레마`
연구단 수는 할당된 10개가 최종 目標(목표)지만 최소 5개 이상 확보하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다아 연구단은 오는 2017년까지 기초과학연구원에 총 50개가 만들어진다. 기초과학연구원 본원 15개, KAIST 연합캠퍼스 10개, DUP연합캠퍼스 10개, 광주과기원 5개, 기타 외부 10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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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연합캠퍼스 구축안 ...출연연선 `딜레마`
그러나 政府출연연구기관들은 이 안에 대해 찜찜해 하고 있다아 연구단에 포함되면 개인은 영예일지 몰라도 기관입장에서 볼 때 얻을 게 거의 없다는 입장이다.
KAIST 연합캠퍼스 구축안 ...출연연선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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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과학연구원 설립위원회(위원장 오세정) 및 KAIST가 최근 수립한 ‘KAIST-출연연 연합캠퍼스 설립운영 기본계획‘에 따르면 내년에만 300억~600억원 가량이 투입될 연구단의 선정기준과 절차, 일정, 연구단장 위상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이 기본 방침에는 출연연도 연구단 설치가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이 계획안에 따르면 내년 2월 이후 연구단 가동에 들어갈 방침으로 이달 말 연구단 선정 1차 제안서를 받아 Task 를 우선 조정한다(초기 수요조사 수준). 오는 12월 중순께 2차 제안서 심사와 함께 연구단 후보 5~10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예산도 출연연을 거치지 않고 직접 집행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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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관계자는 “政府나 기초과학연구원 입장에서는 도움을 주길 바라겠지만 출연연 측면서 바라보면 할 것”이라며 “출연연 차원의 공동대응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 연구단장은 KAIST 석좌교수직을 부여하고, point연구 인력 5명에는 KAIST 겸임교수직, 신진연구인력 45명에는 KAIST 연구교수직을 부여하는 등 신분을 보장해줄 계획이다. 우수인력을 출연연에서 빼가는 형태에 대상으로하여도 불만이다.
50명으로 구성될 연구단원 선정에는 세계적인 석학 보유 여부를 절대기준으로 못 박았다. 운영은 KAIST나 출연연과는 별개로 독립적인 형태로 운영된다된다. 할당된 10개중 절반은 KAIST 중심, 나머지 50%는 출연연과 연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내년엔 전국에서 전체의 50%인 25개만 선정한다. KAIST가 할당된 目標(목표)를 모두 따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는 이유다. 기존 절차와는 달리 연구단장을 먼저 선정한 뒤 Task 를 나중에 결정한다. 공식적인 선정절차는 기초과학연구원이 출범하는 내년 초에 진행하기로 했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내 기초과학연구원 KAIST 연합캠퍼스의 기본계획안이 나왔다. 목적기초 및 원천연구를 수행하는 출연연 R&D가 과연 몇 개나 해당되겠느냐는 것이다. 기초과학연구원 때문에 우수인력을 뺏긴 출연연들이 2류로 전락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KAIST를 포함해 인력이 최대 1250명가량 이동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아 대덕연구단지 박사급 인력은 전체가 800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