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업자 작년 매출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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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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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사를 제외한 PP의 지난해 총 매출액은 9344억600만원, 당기순익 47억7600만원을 기록, 전년 매출 7983억3400만원과 당기순익 522억3800만원 적자에서 경영環境이 크게 improvement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사업자 작년 매출 `희비`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반면, 지상파방송사와 홈쇼핑사를 포함한 전체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매출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당기순익은 2934억8500만원으로 전년 3874억4000만원에 비해 900억원 정도가 감소했다. 반면 당기순익은 278억200만원으로 전년보다 560억원 정도 줄었다.
방송사업자 작년 매출 `희비`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의 지난해 매출액은 1496억3100만원(전년 635억3500만원), 당기순익은 1684억4700만원(전년 -1161억8800만원) 적자를 기록했다. 또 5개 홈쇼핑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1조3678억5000만원(전년 3조7675억3700만원), 당기순익은 561억7000만원(전년 769억7000원)으로 전년에 비해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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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SBS의 지난해 매출은 6101억497만원(전년 6361억6836만원), 당기순익은 855억4832만원(전년 991억2587만원)이었다.
5개 홈쇼핑사를 포함한 총 139개 PP의 지난해 매출액은 2조3022억5500만원(전년 4조5658억7100만원)으로 큰폭 감소했으나, 당기순익은 609억4600만원(전년 247억3300만원)으로 전년보다 크게 증가했다. 서울MBC는 지난해 매출 6899억7335만원(전년 7272억5522만원), 당기순익 846억3340만원(전년 952억5095만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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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방송사중 KBS는 지난해 매출 1조2342억1099만원(전년 1조2932억5570만원), 당기순익 288억141만원(전년 1031억4998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총 119개 SO의 지난해 매출액은 1조749억5400만원을 기록, 처음으로 1조원대를 돌파했으며, 전년보다 약 2600억원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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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업자 작년 매출 `희비`
방송사업자 작년 매출 `희비`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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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원회가 6일 공표한 ‘2003년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에 따르면, KBS·MBC·SBS·EBS·CBS·교통방송 등 전체 42개 지상파방송사의 지난해 매출액 합계는 3조5481억9300만원으로 전년 3조6376억2300만원에 비해 약 900억원 정도가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