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등록제로 PC시장 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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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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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으로는 월 평균(average) 7억원 정도다.
PC방 등록제로 PC시장 찬바람
모니터 업계에도 PC방 대량 폐업 사태로 인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展望(전망) 된다
설명
모니터업계 한 관계자는 “PC방이 등록제로 전환되면 문 닫는 업소를 포함해 기존의 제품 공급 흐름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며 “대선을 앞두고 성인 PC방으로 수요가 대체되고 있어 그나마 다소 숨통을 튈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전국의 PC방 가운데 절반 이상이 렌털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따
순서
다.
비티씨정보통신, 피씨뱅크21 등 모니터 전문업체들은 전국 PC방에 월 평균(average) 3000대 정도 공급해 왔으며 특히 19인치 모니터를 사용하던 대부분의 PC방들이 올 들어 가격이 급격히 떨어진 22인치 모니터를 경쟁적으로 채택하면서 짭짤한 수익을 내왔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PC방 등록제’로 PC수요가 연 3만대이상 줄어들 것으로 展望(전망) 된다
한국렌탈 관계자는 “9∼10월경이 PC방의 교체수요가 가장 많은 시기로 이미 문광부의 지침과 관련해 사전준비를 해왔다”며 “하지만 기존에 공급한 제품과 PC방 사업주와의 거래에 있어 타격은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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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등록제로 PC시장 찬바람
특히 렌털업체와 PC제조사들의 타격이 적지 않을 것으로 展望(전망) 된다 문 닫는 PC방으로 부터 기존 공급한 PC를 수거해야 하는 비용과 함께 AS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해 있기 때문이다. 이번 개정안이 시행되면 현재 2만2000여 개 PC방의 30%인 6000여 곳이 문을 닫아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PC 수요도 줄어들 수밖에 없다.
PC방 등록제로 PC시장 찬바람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文化관광부가 게임산업진흥법을 개정해 오는 11월17일부터 신고제였던 PC방을 등록제로 변경, 시행함에 따라 PC와 모니터를 공급해 온 제조사에도 적잖은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PC방 단체인 누리망 PC文化협회 조영철 정책사업국장은 “평균(average) 30%에서 최대 40% 정도의 PC방이 문을 닫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PC와 모니터의 수요도 그만큼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며 “특히 등록제 개정안은 메모리·그래픽카드, HDD 등 주요 부품의 업그레이드 교체수요 몰리는 하반기 특수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PC 제조사들은 영화·음악·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강화된 데스크톱 10만대 규모를 PC방을 대상으로 공급해 왔다. 연 판매로 환산하면 3만대 규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