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2015년 매출 50조원,수출 362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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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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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오는 2015년까지 수출 1억달러 이상의 글로벌 스타기업 50곳을 육성한다는 전술이다.
신재생에너지 2015년 매출 50조원,수출 362억달러
이를 위해 에코이노베이션(Eco-Innovation) 기술개발사업에 2020년까지 1조5530억원을 투자하고, 에코스마트 상수도 사업단과 고도수처리사업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 2015년 매출 50조원,수출 362억달러
이진호 · 함봉균 기자 jholee@etnews.co.kr
오는 2015년 4000억달러 규모를 형성할 세계 신재생에너지시장 공략을 위해 고강도 수출 산업화 전술이 추진된다.
신재생에너지 2015년 매출 50조원,수출 362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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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 바람 · 물로 다시 일으키는 대한민국.`
지식경제부와 環境(환경)부는 13일 대통령 주재 제9차 녹색성장위원회에 이 같은 내용의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 전술`과 `물산업 육성 전술`을 각각 보고하고 세부 실행 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순서
다.
<표>신재생에너지산업 성장 goal(목표)
2012년까지 5㎿급 해상 풍력발전기를 국산화하고, 2013년까지 5㎿급 해상풍력발전기 20기로 100㎿ 규모 실증단지를 운영하는 계획을 담은 `해상풍력 글로벌 톱3 로드맵`을 이달 발표할 예정이다. 이 같은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산업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2015년 태양광과 대형 풍력 세계시장에서 각각 15%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박영준 지경부 제2차관은 “신재생에너지를 수출, 고용 등의 면에서 우리 경제를 선도하는 대표 산업으로 키우겠다는 것이 government 의 확고한 의지”라며 “이를 통해 전통적인 화석연료 자원 빈국에서 벗어나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녹색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 2012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를 시행해 2022년까지 총 49조원의 신규시장을 만들기로 했다. 또 2025년 8650억달러(약 1000조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세계 물시장 개척에도 나선다. 또 내년에 100억원의 예산을 신규 배정해 해상풍력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전반의 해외시장 공략을 돕는 수출지원 사업이 본격 진행된다. 학교 · 항만 · 우체국 · 산업단지 · 공장 · 물류창고 등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집중 설치해 운영하는 10대 그린프로젝트도 추진된다.
government 는 오는 2015년까지 민간 33조원, 국고 7조원 등 총 40조원을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투입해 수출 362억달러 규모의 국가기간 산업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먼저 IT기반의 지능형 물 생산 · 공급시스템을 개발해 세계 상하수도 기술을 선도하고, 향후 고도수처리를 담당할 첨단소재 막 공정 및 운영관리 기술을 개발한다.
설명
신재생에너지 육성 전술에 따르면 우선 2세대 박막 등 차세대 태양전지와 5㎿급 이상 해상용 대형풍력 등 10대 핵심원천기술 개발에 향후 2015년까지 1조5000억원이 집중 투입된다.
태양광 ·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가 제2의 반도체 · 조선 산업으로 육성된다.
이 같은 내재적 기술 향상과 함께 시장 및 수요를 함께 키워 신재생에너지의 실질적인 성장세를 돕는다는 전술이다.
環境(환경)부는 물산업 육성전술 실행으로 오는 2020년까지 8개의 세계적인 물 기업을 키우고, 일자리 3만7000개를 새로 만들어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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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2015년 매출 50조원,수출 362억달러
태양광 제조장비와 베어링, 기어박스 등 풍력 핵심부품 등 8대 부품 · 소재 · 장비 기술 개발과 국산화에도 1조원이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