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바이오스타 지원 60%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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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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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이같은 내용의 ‘2008년도 바이오스타 프로젝트 추진안’을 확정, 오는 7월말까지 신규사업자를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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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은 코오롱생명과학의 ‘티슈진’을 비롯한 신약 3종이 해외서 임상시험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 업체 선정시 기술성·사업성의 평가 배점을 100%로 상향 조정했다. 국내서도 7종(1종은 미국 임상 신청)이 임상시험(전임상 1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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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바이오스타 지원 60%로 확대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바이오스타 프로젝트는 고비용·고위험의 국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지경부가 지난 2005년과 2007년 각각 한index씩 사업자를 공모, 176억원의 국고를 포함해 총 351억8000만원을 투입한 매칭펀드 사업이다.설명
이를 위해 지경부는 올해 관련 예산을 140억원으로 확대 편성, 3∼4개 사업을 신규 선정할 방침이다. 또 지원 범위가 천연물·저분자 의약품까지 확대되고 사업 초기단계부터 지원이 시작된다
지경부, 바이오스타 지원 60%로 확대
추진안에 따르면 지경부는 대상업체가 중소·벤처기업인 경우 政府지원 비율을 60%(현행 50%)까지 늘렸다. 선정업체 발표는 9월말께다. 지원 범위도 기존 바이오의약품 중심에서 저분자·천연물 약품까지로 확대했으며, 지원 시점 역시 후보물질 단계로 앞당겼다.
지경부, 바이오스타 지원 60%로 확대
바이오스타(Bio★Star) 프로젝트의 政府지원 비율이 60%까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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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바이오스타 지원 60%로 확대
김진태 지경부 바이오나노과장은 “오는 2010년까지는 기술이전이나 추가 외부 자본유치 등의 성과가 달성될 것”이라며 “올해 선정되는 신규사업들도 2012년을 전후로 가시적인 결실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