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유성룡 류성룡 book report 서평(歷史(역사)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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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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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임진왜란의 한 가운데서 누란지위의 조선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당사자들이 써내려간 기록물이 두 개 있따 서애 유성룡의 징비록(懲毖錄)과 충무공 이순신의 난중일기(亂中日記)가 그것이다. 아마도 우리 마음속에는 미개한 Japan에 치욕스럽게 짓밟혔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대신, 전쟁의 승리자는 조선이라는 우월감을 느끼고 싶었는지 모른다
오타가 없습니다. 두 책 모두 전쟁의 비극과 전란 극복의 어려움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따 그러나 똑같은 전란의 기록이지만, 전자가 패자의 참담함을 상기시키는 기록이라면, 후자는 승리의 기쁨을 느끼게 하는 기록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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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유성룡 류성룡 book report 서평(歷史(역사) 고전)!!!!!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요약했습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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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그래서일까? 우리는 이순신의 승리가 기록되어 있는 난중일기를 많이 읽지만, 임진왜란의 아픔을 반면교사로 삼아 다시는 외세에 나라가 유린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고 경계하자는 징비록은 가까이 하지 않는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