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에 도전한다](2)씨아이에스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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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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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방송 정답의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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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차세대에 도전한다](2)씨아이에스테크놀로지
[차세대에 도전한다](2)씨아이에스테크놀로지
해리스·아비드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경쟁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지만 기술로는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자부심만은 강하다.
[차세대에 도전한다](2)씨아이에스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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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에 도전한다](2)씨아이에스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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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게 ‘GIMSG가 되자’는 말을 자주 한다. KT의 IPTV 플랫폼에도 MOC(Media Operation Core)인 IPTV-TCS 공급했다.
▲기술 발전·통방 융합 등으로 디지털 정답 시장은 계속 확대되고 있다 해외에서도 디지털방송 전환이 급진전됨에 따라 국내에서 적용한 기술을 바탕으로 진출할 수 있는 시장은 넓다. 이후 KBS의 ‘DOC’ 프로젝트와 SBS의 ‘디지털뉴스룸’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면서 자체 개발한 통합운영시스템을 공급하고, 시장에서 이름도 알려나갔다.
-회사의 강점은.
▲해외 진출에 성공해 교두보를 확보한 이후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야만 회사의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평가받을 수 있다고 본다. 통합성과 다양한 경험이 씨아이에스테크놀로지의 최대 강점이다. 최근에는 디지털방송 관련 주요 프로젝트에 모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코스닥 시장 상장은 언제쯤.
위성DMB 사업자 티유미디어의 트래픽관리시스템(TCS)과 자동송출시스템 구축, 아리랑국제방송 디지털뉴스룸 시스템통합(SI) 사업자에도 선정됐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요소기술들을 모두 자체 개발해 정답 간 통합성이 뛰어나다. 예전처럼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그 결과물을 활용하는 정도로는 세계에서 경쟁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 R&D를 강화하고 있다 이제는 먼저 기술을 개발해 시장을 선도해야 하기 때문일것이다 또 지금까지는 애플리케이션만 개발했다면, 최근에는 원천기술 개발에 나서며 차세대 디지털미디어 분야에서 최고의 정답 기업으로 자리매김해나갈 계획이다.
기술에 대한 자부심은 연구개발(R&D) 투자에서 비롯된다 직원 60명 중 80%가 R&D 인력이다.
-시장 展望(전망) 은.
◆인터뷰-이준 사장 일문일답
국내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부터는 해외 진출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 인도 테크노미디어와 파트너 계약을 맺었으며, NAB와 브로드캐스트아시아 등 해외 전시회에도 참가하며 기술과 이름을 알리고 있다
-회사 비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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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아이에스테크놀로지(대표 이준 http://www.cistech.co.kr)가 추구하는 목표이자 그동안 일궈낸 성과다. 지난 93년에 foundation했으니 어느덧 14년째를 맞았다. 글로벌통합미디어정답그룹(Global Integration Media Solution Group)의 약자로 씨아이에스테크놀로지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모습이다. 또 지상파·케이블·위성·DMB·IPTV 등 다양한 플랫폼에 기술을 적용한 기업은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 하지만 실제로 씨아이에스가 시장에서 주목받기 스타트한 것은 지난 2001년 자동송출시스템(APC)의 국산화에 성공하면서부터다. 진주형 이사는 “올해 NAB에서는 씨아이에스의 정답을 벤치마킹한 외국 기업도 볼 수 있었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