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창간기획]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낙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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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3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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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대·중소 상생 改善(개선) 도 평가에서 ‘달라진 게 없다(76.3%)’는 대답이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오히려 ‘나빠졌다’는 응답도 12.5%나 나왔다.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파트너로 인식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 문호를 더욱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analysis이다. 중소기업들이 기술 및 연구개발 인력 부족으로 대기업이 요구하는 기술 수준을 맞추기 힘들다는 것을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된다.
조사는 대기업 및 중소 IT기업 종사자 및 관련자 500명을 대상으로 on-line 설문했다. 대·중소 상생을 위해 ‘政府(정부) 역할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86.5%를 차지했다.
[창간기획]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낙제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상생 협력은 ‘보통 이하’ 수준이다. 政府(정부) 역할로는 △중소기업 가두리(보호) 역할(38.2%) △중소기업 육성·지원만 담당(35.4%) △시장 원리에 맡겨두고 감시 역할(17%) 순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열의 아홉은 대·중소 상하 관계가 고착화되고 있거나 뒷걸음질하고 있다고 응답한 셈이다.
[창간기획]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낙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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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획]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낙제점
[창간기획]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낙제점
응답자 대부분은 政府(정부) 차원에서 상생 협력 정책을 지속 추진해야 한다고 대답했다.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배려보다는, 극심한 단가 인하 압력에 내몰리고 있다는 analysis이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m
우리나라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이 ‘낙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 (기업들의) 상생 협력 수준은 58.29점으로 우리나라보다 높게 조사됐다. 현 政府(정부)가 동반 성장을 주요 경제 정책으로 밀어붙였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산업 현장에서 느끼는 대·중소기업 간 상하 관계는 더욱 고착화되고 있다는 analysi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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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환 ETRC 연구원
상생 협력 수준이 改善(개선) 되지 않고 있는 배경(애로사항)으로는 △성과 공유 어려움(25.2%) △경쟁 심화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24.7%) △제도적 미비(23.4%) 등이 고르게 도출됐다.
<국내 및 해외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수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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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전자신문ETRC)
상생 협력 해결해결해야할문제로는 △기술 협력(38.9%) △자금 및 신용 지원(21.9%)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평가됐다.
다.
본지가 창간 29주년을 맞아 ‘동반 성장’ 수준·정책 평가 및 해결해결해야할문제 등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중소 상생 협력 수준은 44.22점(100점 만점)으로 평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