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RFID사업, `머큐리` 등장으로 새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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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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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의 등장에 따라 이번 프로젝트는 ‘대형SI업체 대 중소전문업체’ ‘국산제품 대 외산제품’ 등으로 대결 구도가 다각화되고 있다는 analysis(분석) 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는 내년도 확대시행 프로젝트를 수의계약으로 수행할 수 있게 돼 응찰업체간 막판 수주전이 치열할 전망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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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RFID사업, `머큐리` 등장으로 새국면
다.
머큐리(옛 대우통신·대표 홍종호 http://www.mercurykr.com)는 당초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시행한 도로주행 성능시험에 합격하지 못했지만 시험 마지막날 재응시하는 우여곡절 끝에 테스트에 극적으로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RFID) 구축사업이 머큐리의 등장으로 새국면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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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머큐리가 두달전 자체 개발을 완료한 순수 국산 리더 제품으로 TTA의 성능시험을 통과한 점에 관련 업계는 주목하고 있따 머큐리 관계자는 “안테나 등 관련 부품과 장비들도 100% 국산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일 마감된 입찰 결과, 당초 현대정보기술과 디앤에스테크놀로지의 양대 세대결로 예상됐던 이번 프로젝트에 머큐리가 가세함에 따라 삼각구도를 이루게 됐다.
서울시 RFID사업, `머큐리` 등장으로 새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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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RFID사업, `머큐리` 등장으로 새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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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3일 오전 3개 업체를 상대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 이날 우선협상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