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코스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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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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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는 KT와 포스코 등만 강보합권을 유지했을뿐 나머지 대부분이 매도물량 우위를 보이면서 약세권을 맴돌았다. 삼성전자는 2500원 떨어졌고 LG전자·삼성SDI·삼성전기 등이 2∼3%씩 하락했다.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다 이라크군의 저항으로 연합군의 진격이 주춤하고 전쟁 자체가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경계성 매물까지 겹쳐 닷새만에 내림세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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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코스닥 시황
거래소·코스닥 시황
<코스닥>
설명
다. 반면 SK글로벌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고 SK가 13% 오르는 등 SK관련주가 초강세였다. 외국인 매수와 개인·기관의 매도세가 맞서면서 공방전을 펼쳤지만 후속 매기가 강하게 받쳐주지 못해 반등에 실패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도 8억5958만주와 2조3005억원으로 줄어들었다.
<거래소>
나흘간의 상승행진을 멈추고 0.56포인트 떨어진 39.54에 마감했다. 거래소·코스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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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코스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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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르기 분위기가 확산되며 5.92포인트 떨어진 569.85로 마감했다. 하락종목이 413개로 상승종목 349개보다 다소 많았다. 298개 종목이 상승했고, 455개 종목이 하락했다. 반면 신용카드 관련특허를 취득한 씨엔씨엔터, 고성장 기대감을 탄 플레너스, 네띠앙 인수소식이 전해진 제일창투 등이 강세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조금 감소해 3억7617만주와 9075억원을 기록했다. 휴맥스·엔씨소프트·LG텔레콤·다음·LG홈쇼핑이 3∼6%씩 떨어지는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이 전체적으로 낙폭을 확대하며 지수 움직임에 부담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