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녹색 IT 기업은 `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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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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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07년 기준으로 2012년까지 사용하는 에너지를 25% 줄이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등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여러 노력을 기울였다. 원격 근무 solution(솔루션)을 개발하고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은 결과다. 시스코는 지난 4월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시스코에 이어 에릭슨과 후지쯔가 각각 57점과 52점을 얻었다.
최고 녹색 IT 기업은 `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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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는 원격 협업 solution(솔루션), 커넥티드 빌딩 solution(솔루션) 등 기후 alteration(변화) 를 막을 수 있는 solution(솔루션)을 개발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전문가들은 그린IT를 위한 가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린피스는 정기적으로 IT 기업의 環境(환경) 보호 노력을 △solution(솔루션) △온실가스 감축 의지 △정치적인 influence력 등 3가지 영역에서 평가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4월에 이어 네 번째로 발표된 것이다. 47점으로 4위를 차지한 구글은 정치적 influence력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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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가 최고 그린IT 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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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는 9일 기후 alteration(변화) 를 막기 위한 IT 기업의 노력을 평가한 ‘쿨 IT 리더보드’에서 시스코가 70점으로 최고점을 얻었다고 발표했다.
한편 그린피스가 발표한 상위 17개 기업 중 한국 기업은 한 곳도 없었다.
다. 에릭슨은 저전력 통신장비 등을 개발한 점이 높이 평가됐고 후지쯔의 경우 다른 IT기업들이 침묵하고 있는 가운데 日本 政府에 그린IT 관련 제안을 한 점이 부각됐다. 구글은 캘리포니아 주가 기후alteration(변화) 관련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 바 있다
설명
그린피스는 “IT기업들은 環境(환경) 보호와 관련해 혁신적인 정신, 기술 노하우, 정치적 influence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상위 17개 기업 중 한국 기업은 단 한 곳도 없어 실효성 있는 그린IT strategy의 피료썽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