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외식조리] 나라별 조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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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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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갈색 설탕(brown sugar)은 향미가 강하고 색이 짙은 음식을 만드는 데 널리 이용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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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조미료로 반드시 필요한 소금은 구미요리에서는 간을 맞추는데 쓰이고, 잘 정제된 소금은 식탁에도 항상 놓이게 되며(table salt) 각자 간을 맞추어 먹을 때도 쓰인다.
2. 설탕
한국, 중국, 일본, 인도의 조미료 설명
설명
한국, 中國, 일본, 인도의 조미료 설명
조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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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Ⅰ. 한국의 조미료
1. 소금
순서
[외식조리] 나라별 조미료
3. 식초
요리 자체에는 많이 쓰이지 않으나 디저트 또는 음료에는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감미료이다. 굵은 설탕(granulated sugar)은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설탕이고, 고운 가루 설탕(powder sugar)은 케이크 등의 표면 장식에도 많이 쓰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