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살리기 전공자 채용 목표(goal)제 가장 efficacy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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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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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산하 한국과학재단 지정 포항공대 생물학정보센터(BRIC)가 국가 출연연구기관 및 대학 등 이공계 종사자 557명을 대상으로 ‘이공계 살리기 정책’을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4%가 이같이 대답했다.
이공계 살리기 전공자 채용 목표제 가장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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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공계 살리기 정책 방안(方案) 가운데에서도 ‘과학기술전공자 기업 채용 goal(목표) 제’가 가장 效果(효과)적일 것이란 조사결과가 나왔다.
응답자의 25%는 ‘이공계 공직진출확대’를 실효성 높은 정책으로 꼽았으며 과학기술인 포상제도 강화와 과학기술인 공제회 설립, 이공계 대학생 등록금 지원 정책 등도 각각 10%씩 차지했다. 이들은 정부가 권고하는 일정 수의 과학기술자 채용시 인건비를 지원하는 ‘과학기술전공자 기업 채용제’가 가장 실효성 있는 정책이라는 시각을 나타냈다.
다.
이공계 살리기 전공자 채용 목표제 가장 효과적
이공계 지원책의 실효성에 대상으로하여 응답자의 58%인 328명은 별다른 效果(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다.
정부에서 발표하고 있는 이공계 지원책에 대한 정보 수준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가 50%, ‘잘 모르거나 전혀 모른다’는 응답이 44%, ‘상세히 알고 있다’는 응답자는 2%에 그쳤다. 36%는 이러한 정책이 근본적 해결책은 못되지만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공계 살리기 전공자 채용 목표(goal)제 가장 efficacy적
이공계 살리기 전공자 채용 목표(goal)제 가장 efficacy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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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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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지원책 마련을 위한 정부의 意見 수렴 활동에 참여한 응답자는 4%에 머물렀다. 意見을 갖고 있으나 참여기회가 없었다는 응답자가 259명으로 46%를 차지, 이공계 정책 수립시 다양한 意見 수렴 창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