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별 외국인 투자자 매매 형태-영국 `단기`, 싱가포르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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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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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싱가포르 국적 투자자들의 경우 장기 투자가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말레이시아 -2,416(11) 2.2(9)
일본 67(9) 0.4(11)
순서
기타 55,657(2) 22.2(2)
<2003년 이후 국적별 외국인 매매 동향> (단위: 억원, %) ※자료(data): 금융감독원, 대한투자증권
국적별 외국인 투자자 매매 형태-영국 `단기`, 싱가포르 `장기`
아일랜드 8,910(5) 2.5(8)
이와 관련 대한투자증권 박해순 연구원은 “주가의 추가 상승을 위해선 절대 규모 측면에서 큰 미국계 뮤추얼 펀드의 순유입이 필수적”이라며 “US Equity 펀드가 지난 8월 25일 이후 4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국내 증시에 긍정적 신호”라고 평가했다.
국내 증시의 외국계 자금 중 영국계 자금은 단기 트레이드에 집중하는 반면 싱가포르 국적의 외국 투자자들은 장기 투자 성격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270,807 100.0
설명
룩셈부르크 22,556(4) 6.3(5)
미국계 자본은 월평균(average) 매매비중(30.3%)과 순매수 누적금액(12조904억원)에서 절대적인 1위를 차지해 여전히 국내 증시의 큰 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8월엔 미국계 자금이 6071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종합주가지수는 10.0% 급등했다.국적별 외국인 투자자 매매 형태-영국 `단기`, 싱가포르 `장기`
버진아일랜드 -1,801(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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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7,589(7) 3.1(6)
케이만아일랜드 8,142(6) 3.1(6)
레포트 > 기타
영국 2,430(8) 22.2(2)
국적별 외국인 투자자 매매 형태-영국 `단기`, 싱가포르 `장기`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이후 올 8월까지 영국계 자금의 월평균(average)매매비중은 22.2%로 외국계 자금 중 2위를 차지했지만 순매수 누적금액은 2430억원(8위)에 그쳐 발 빠른 단기 트레이드 매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 6월과 7월에는 싱가포르계 자금의 지속적인 유입에도 불구하고 미국계 자금이 순매도를 보이면서 주가는 각각 2.7%, 6.3% 하락했다.
다.
국가 순매수 누적금액(순위) 월평균(average) 매매비중(순위)
미국 120,904(1) 30.3(1)
국적별 외국인 투자자 매매 형태-영국 `단기`, 싱가포르 `장기`
싱가포르 48,769(3) 6.4(4)
반면 싱가포르 국적의 외국인 투자자들은 절대 비중에서는 6.4%(4위)로 영국 자본에 크게 미치지 못하지만 누적 순매수의 경우는 4조8770억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어 조사 대상 국가 중 2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