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혁신기술 진원지를 가다] <2> 제너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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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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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템즈는 이 단계를 넘어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화 작업을 거의 완료했다. 서비스 계층은 오는 9월 외부 마케팅이 가능한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XSP는 멀티미디어 環境(환경)하에서 원하는 통신 서비스를 조합해 낼 수 있도록 필요한 공구와 원재료인 셈이다. 특히 직접 AS가 어려운 해외 수출과 영상 등 멀티미디어 環境(환경)과 웹과 텔레포니가 통합되는 새로운 통신環境(환경)에 대응하는데 한계에 봉착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혁신기술 진원지를 가다] <2> 제너시스템즈
유무선, 음성과 영상, 웹과 텔레포니 등을 통합해 제공해야 하는 環境(환경)에서 각 계층에서 모든 단말과 기술을 제너시스템가 제공하는 플랫폼 위에서 개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도경 기술전략실장은 “제너시스템즈는 70%의 플랫폼만 제공하고 나머지 30%는 각 국가나 기업들이 자신들에 맞게 개발, 사용하거나 판매하도록 하는 전략”이라며 “소프트웨어로 성공한 글로벌기업들은 소프트웨어를 플랫폼화에 성공한 기업”이라고 설명(說明)했다.
이 때문에 도달한 結論(결론)이 제너시스템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이 오픈 API를 통해 개발자들이 필요한 솔루션을 완성해가는 것이다.
단말 계층은 이미 플랫폼을 완성, 구축example(사례) 를 만들었으며 세션제어 계층도 현장 시험을 진행중이다.
제너시스템즈가 개발한 플랫폼은 DIY(Do it yourself) 가구와 비교할 수 있다.
제너시스템즈(대표 강용구)는 국내에서 인터넷전화(VoIP)의 the gist인 소프트스위치(SSW)를 처음 개발, 상용화한 기업이다.
XSP 프로젝트는 단말, 세션제어, 미디어, 서비스 등 4개 계층 플랫폼을 완성하는 것이다. 글로벌 기업들이 H.323 기반을 넘어 SIP 기반으로 바쁘게 넘어가는 과정이다.
H.323 표준에서 처음 해 몇 년전에 이미 SIP 기반 소프트스위치도 개발, 국내 대부분 통신사업자에 공급했다. 스마트폰, 피처폰, 인터넷전화 등 다양한 단말은 물론 음성·영상전화, IPTV, 양방향 영상콘텐츠, 웹과 텔레포니 등 모든 단말과 콘텐츠, 네트워크를 아우르는 융합서비스를 위한 플랫폼 기술이다. 개인이 의자나 책상, 책장 등 필요한 가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필요한 공구, 나사못, 다양한 판넬 등이 필요하다. 당장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연구개발에 지난 2년 간 70∼80명의 상시 인력과 100억원을 투자한 결과다. 미디어 계층 개발은 완료했지만, 아직 플랫폼 수요가 없어 완제품 형태로 공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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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플랫폼 개발은 완제품을 만들어 공급하던 기존 형태의 소프트스위치가 새로운 서비스와 기술 수용에 한계가 있다는데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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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템즈는 이 기술을 ‘제너 소프트웨어 플랫폼(XSP)’이라고 부른다. 플랫폼에 위치한 각종 기술 요소들을 사용자는 조합해 제품을 완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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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