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시황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28 19:52
본문
Download : 20040812.jpg
전날 미국 증시의 상승세에 힘입어 강세로 출발했지만 시장을 주도하는 정보기술(IT) 불황, 고유가 지속 등의 악재를 극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11일 거래소시장은 미국 금리 인상이 있었지만 그린스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낙관적인 경제展望 등으로 전날보다 4.44포인트(0.59%) 상승한 753.06으로 마감됐다. 코스닥시장은 전날보다 2.89포인트 오른 341.75로 출발했지만 경계 매물이 나오며 약세로 전환, 결국 1.12포인트(0.33%) 내린 337.74로 장을 마쳤다. SK텔레콤과 KTF 등 여타 통신주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종합시황
종합시황
거래소= 사흘째 상승하며 750선에 올라섰다. 웹젠은 올 하반기 실적에 대한 증권사들의 비관론 속에 8.33% 하락한 반면 지난 2분기 실적이 호전된 하나로통신은 4.69% 상승했다. 신한지주와 하나은행, 기업은행이 모두 5% 넘게 치솟으며 모처럼의 은행주 강세가 나타났다. 상승 종목은 상한가 5개 포함해 435개이고 내린 종목은 하한가 없이 205개였다. LG필립스LCD는 2.45% 올라 상장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레포트 > 기타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Download : 20040812.jpg( 89 )
설명
종합시황
다.
순서
종합시황
코스닥= 이틀 만에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35% 오른 42만5500원으로 마감됐다. 외국인은 선·현물을 동시 매수했으며 특히 현물시장에서 2722억원이나 순매수하며 상승세에 불을 지폈고 개인과 기관은 1992억원, 717억원 순매도했다. KT(-1.87%)는 52주 신저가를 다시 경신하며 시가총액 순위도 8위로 밀려났다. 투자주체별로는 외국인들이 6000만원, 개인이 116억원의 매도우위를 각각 나타냈고 기관은 100억원의 매수우위였다. NHN이 1.89%, 다음이 2.72% 하락하는 등 주요 Internet주들이 약세를 면치 못했다. 오른 종목은 382개, 내린 종목은 390개였다. CJ엔터테인먼트는 시네마서비스 매각이 요약되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