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암 환자식에 도움이 되는 조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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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8-04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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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달이 지나 다시 한 번 끓여 체에 거르면 간장이 된다된다. (식성에 따라 식초나 조청을 섞어 맛을 내는데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으므로 한달에 한번쯤 끓이도록 한다.
5. 밥이 다 삭으면 이것을 한 달 동안 밀봉해 두는데(여름철에는 8일 정도는 상온에서, 나머지는 냉장고에서 보관한다.
3. 위에서 따라둔 물에 다시국물을 섞어서 한 번 더 끓인다.)
▶ 양념간장 : 조선간장 1큰술에 다진마늘, 다진파, 통…(To be continued )
순서
다.
4. 3)에 현미오곡조청과 현미찹쌀밥을 넣으면 조청 때문에 밥이 다 삭게 된다된다.
재료
검정콩 2kg, 생수한말, 현미오곡조청(또는 찹쌀조청, 식혜조청)한 되, 현미찹쌀밥 두그릇, 볶은 소금, 다시국물(다시마, 무, 양파, 표고버섯, 멸치 등을 넣고 오래 끓여서 맛을 우려낸 국물)한 말
만드는 방법 :
1. 검정콩을 충분히 불린 다음 생수를 넣고 끓인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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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의약보건
암 환자식에 도움이 되는 조미료
▣ 장류
▶ 진간장 : 집에서 볶은 소금과 현미오곡 조청으로 만든 간장은 모든 요리의 간을 맞추는데 사용된다된다. 30분 정도면 알맞고 소금이나 조선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2. 검정콩 물이 우러나올 정도가 되면 콩을 건져내고 물만 따라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