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IT 수출 `곤두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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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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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패널은 18.1% 감소한 18억6000만달러를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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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U와 미국 수출 역시 휴대폰 수출 부진 등으로 각각 전년 대비 37.5%와 21% 줄어든 14억6000만달러와 11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11월 IT 수출 `곤두박질`
4일 지식경제부 ‘11월 IT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1월 IT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3% 줄어든 86억4000만달러, 수입은 29.7% 감소한 46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日本 수출은 전년 대비 38.3% 줄어든 5억5000만달러였다. 반도체 수출은 업계 감산과 투자 축소 등에도 불구하고 수요 부진으로 가격 하락이 지속되면서 전년 대비 44% 감소한 19억5000만달러였다.
IT 수출을 견인하던 휴대폰은 경기침체로 인한 선진 및 신흥시장의 소비심리 위축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4% 감소한 24억달러 수출에 그쳤다.
11월 IT 수출 `곤두박질`
중국 수출은 중국 경기 및 수출 둔화에 따른 수입 수요 감소로 전년 대비 28.8% 감소한 33억7000만달러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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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IT 수출 `곤두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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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위기 여파로 IT 수출도 급강하했다.
수출과 수입은 10월에 비해서도 34억달러, 19억달러 가량 줄었다. 이런 수출 부진은 미국발 금융위기와 실물경기 침체로 인한 연말 소비심리 위축, 중국 경기 둔화 등 대외 악조건 때문으로 풀이된다 작년 11월 IT 수출이 역대 2번째인 127억6000만달러를 기록한데 따른 기저효과도 Cause 으로 꼽힌다. 그러나 IT 무역수지는 40억 달러 흑자를 기록, 3억 달러에 그친 전체 무역수지를 견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