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시장 점유율 떨어졌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24 17:59
본문
Download : 050527-0.jpg
순서
반면 모토로라는 RAZR V3 등 신제품의 성공에 힘입어 17%나 매출을 늘려 점유율을 작년 같은 기간은 물론이고 전분기보다 높은 16.8%로 끌어올렸다. 노키아, 모토로라, 삼성전자, LG전자 등 상위 4개사의 시장점(長點)유율은 66.6%로 작년 동기 63%에 비해 높아졌다. 삼성전자도 유럽과 러시아 시장의 호조로 전분기의 12.2%와 작년 동기의 12.6%를 웃도는 13.3%의 점유율을 기록해 상승세를 이었다.
세계 최대 휴대폰 메이커인 노키아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1분기에 ‘부익부 빈익빈’ 현상도 심화됐다.
가트너는 올해 단말기 판매 예상 수치를 종전 7억2000만대에서 7억5000만대로 상향 조정했다.
레포트 > 기타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가 발표한 올 1분기 휴대폰 판매 실적에 따르면 노키아가 30.4%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 포인트 높아졌지만, 지난 4분기 33%에 비해 감소했다.
Download : 050527-0.jpg( 67 )
노키아 시장 점유율 떨어졌다
노키아 시장 점유율 떨어졌다
노키아 시장 점유율 떨어졌다
설명
다.
노키아 시장 점유율 떨어졌다
가트너는 노키아가 북미 지역 매출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分析했다. 1분기 휴대폰 판매량은 1억860만대로 분기 판매대수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쟁사인 삼성전자와 모토로라는 점유율을 높여 노키아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해에 비해 13%나 성장한 수치다. 가트너는 △서유럽과 북미 등 성숙시장에서 교체 수요가 강세를 보였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中國 춘절 연휴 등 계절적 요인이 작용했고 △동유럽, 중동,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지역도 고른 성장세를 보인 게 주효했다고 分析했다. 반면 지멘스는 5.5%의 점유율로 소니에릭슨에도 위협받는 상황에 몰렸다. LG전자는 6.2%를 기록해 작년 동기 5.3%보다는 높지만 전분기 6.8%에 비해 다소 줄어들었다. 이 회사는 최근 인수합병 시장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