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T산업 버블 이전수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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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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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보기술협회(ITAA)(http://itaa.org)는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와 공동 산출한 `포레스터/ITAA 미 정보산업 지수`가 지난 3분기에 121.6을 기록, 이전 3년간 최고치였던 지난 2004년 4분기의 122.3에 근접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 지표는 또다시 △CIO신뢰성 △포레스터 자체의 IT투자전망 △미국 기술수출△미국내 39개 거대 IT벤더 등을 조사한 수치를 기반으로 해서 재 조정된다
다.
美 IT산업 버블 이전수준 회복
하지만 IT 제품 가격은 지난 3분기에도 하락했으며 기술이 발전됨에 따라 가격 하락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포레스터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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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표는 기술경제의 건강성에 기반한 11개 수치에 기반에 만들어지며 특히 수요지표·공급지표·기업건강성 지표에 중점을 두어 만들어진다.
두 기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미 IT업계의 신규 고용 인원이 지난 2003년 초 이후 가장 많은 1만5500명을 기록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갔다.
정소영기자@ sychung@
설명
포레스터의 조지 콜로니 CEO는 이번 조사 결과는 IT산업이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경기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아직 강하고 꾸준한 성장 단계로 접어들지 못했음을 보였다고 설명했다.美 IT산업 버블 이전수준 회복
美 IT산업 버블 이전수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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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밀러 ITAA 회장은 사람들이 인터넷(Internet) 거품의 붕괴 뿐 아니라 IT산업 자체가 사라지는게 아니냐는 생각까지 했다며 그러나 IT산업은 연륜과 지혜를 쌓아가고 있으며 미 경제에서 더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고 지수 산출 배경을 설명했다.
美 IT산업 버블 이전수준 회복
미국 정보기술(IT) 산업이 `닷컴 거품` 붕괴나 지난 2002년을 전후한 침체기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어 그는 단기적으로 미 IT산업에 대해 절망할 필요도, 샴페인을 터뜨릴 필요도 없다며 오는 2008년에 結論(결론)이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