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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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1-08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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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가보는 해외여행이라 긴장도 되고 많은 기대를 하며 배에 올랐다. 오히려 비행기보다도 더 추억이 되는것 같다.
1.15일 천진에 도착했을때 외국인을 상대로 버스나 택시를 흥정하고 있었다.
,감상서평,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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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을 가다
여행수기라.. 항상 남의 글만 읽고나서 `여행가고 싶다` 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젠 내가 반대의 입장이 되니 긴장이 된다 과연 내가 쓴 여행기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China을 기대하며 가보고 싶어할런지...
내가 워낙 글솜씨가 없어 주목을 끌기엔 역부족이지만 부담없이 읽어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China을 가기 전에 난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다. China인들이 영어를 잘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내기대와는 너무 달랐다. 또 China은 차文化(culture) 가 발달해서 그런지 식사후에 항상 차를 내온다. 물론 올때 선물용으로 몇…(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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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감상서평
다. China음식은 왜이리 기름기가 많은지 정말 김치가 어찌나 생각이 나던지먹고 싶어 혼났다.
자스민이란 차인데 담백한게 느낌이 참좋았다. 비행기를 타고 가면 시간이 절약되고 몸도 편안하지만 배를 타는 것도 배멀미와 장장25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빼놓으면 그런대로 괜찮았다.
China은 호텔이나 여관들이 끝에 반점이란 용어를 쓰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