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증시展望(전망) ]외국인·기관 매수세 이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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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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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외국인·기관 매수세 이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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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증시의 매도 주체인 외국계 헤지펀드가 결산기를 전후에 이미 정리(arrangement)할 주식은 어느 정도 팔았다는 계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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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문가들은 외국인의 팔자 공세가 증시에서 진정된 것으로 전망했다.
류용성 현대증권 연구원은 “그간 외국계 헤지펀드가 올 하반기 외국인 주식 매도의 근원지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미 대거 물량을 판 상태라 추가 매도 가능성은 낮다”고 지적했다. 서동필 하나대투증권 연구원도 “이번주 증시가 지난주처럼 상승 추세로 속단하기는 어렵다”며 “GM의 자구안 발표, 실업률 발표 등으로 방향을 가늠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 연말 기관의 매수세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지적이다.
기관이 종목 포트폴리오를 위해 다양한 주식을 사는 윈도 드레싱(window dressing) 效果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증시 상승의 요인이다.
외국인은 사흘연속 매수에 나서며 증시 상승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政府(정부)의 정책도 주식시장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로선 GM을 구제할 것이 우세하지만 GM의 자구안이 시장 기대에 못미친다면 악재로 돌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스피지수는 5거래일 중 나흘연속 상승하며 1076.07을 기록했고 코스닥지수도 동반 상승으로 307.48로 한주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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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외국인·기관 매수세 이어질듯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다. 기관이 주식을 팔면서 그간 쌓아놓은 현금을 연말에 주식으로 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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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주 증시는 국내외 호재가 겹치며 코스피지수가 100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지수도 300선을 회복했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에 긍정적으로 작용해 가격이 싸진 국내 주식을 사들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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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외국인의 움직임은 일단 미국 시장의 변수를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번주 2일 GM이 자구안을 내놓을 전망인데 이것이 통과된 후 미국 시장의 reaction response이 국내 증시에 effect(영향) 을 끼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