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establishment 경진대회 봇물…상금에 establishment 지원까지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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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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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establishment 경진대회 봇물…상금에 establishment 지원까지 일석이조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는 모바일 앱분야의 우수개발자 발굴을 통한 1인 창조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프론티어 앱창업 경진대회’를 연다.
스타트업(Start-up) 열풍을 타고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경진대회가 봇물이다. 입상한 창업 아이템은 당장 시작해도 손색이 없을 뛰어난 아이디어들이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설명
# 박경훈 캠든소프트 대표는 지난해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주최한 제1회 청년기업가 창업경진대회에서 입상한 뒤 애플리케이션 제작 사이트를 운영중이다. 현재 이 회사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선도벤처연계사업자로 선정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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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establishment 경진대회 봇물…상금에 establishment 지원까지 일석이조
창업투자회사가 주최하는 행사도 있따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는 ‘제2회 청년기업가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800만원과 함께 최종 선정자에게 아이템개발 및 창업지원, 마케팅지원 등의 혜택을 준다. 올해는 상금 규모를 확대하고, 창업 지원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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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경진대회 봇물…상금에 창업지원까지 일석이조
# 지난달 20일, KAIST에서는 ‘스마트캠퍼스’를 주제로 한 창업경진대회가 열렸다. 수상자는 창업지원종합시스템(C3S)에 따라 전문가 경영컨설팅 지원(300만원 한도), 수상 아이템으로 창업시 최대 5000만원까지 보증 지원, 신보 개최 창업스쿨 무료 수강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KAIST는 입상자들에게 사업화 자금과 학교내에 테스트베드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가을에도 다시 한번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청년창업경진대회 봇물…상금에 창업지원까지 일석이조
대학들도 적극적이다. 여기에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는 두둑한 상금도 받고, 창업을 위한 교육과 투자금 제공 등 실질적인 창업지원도 받아 일석이조다. 각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뿐만 아니라 창업투자회사, 신용보증기금 등이 다양한 대회를 마련했다. 스타트업 기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로서는 자신의 창업 아이템을 검증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경진대회에는 KAIST 학생들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외국인 유학생 등 총 43팀이 신청하며 성황을 이뤘다. 최종 합격한 사람은 16주간의 무료 창업 교육호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따 무엇보다 창업 자본금을 투자받을 수 있으며, 청년창업 인큐베이터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도 얻는다. 지난달 KAIST가 ‘스마트캠퍼스’를 주제로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고, 하반기에는 자유 주제의 창업경진대회를 열 예정이다.
다. 이번달에는 호서대가 창업경진대회를 열고 창업 열기를 이어간다.
신용보증기금도 청년 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대학생 우수창업아이템 경진대회’와 ‘창업마인드 무료특강’을 개최한다. 박 대표는 창업경진대회 부상으로 창업 교육호로그램에 무료로 참가하고 있따 그는 “회계 및 세무에 대한 concept(개념)이 부족했는데 교육을 통해 명확한 concept(개념)을 가지고 갈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