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업체들 中國행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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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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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업체들 中國행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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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업체들 중국행 `러시`
텔슨전자 400
LG전자(대표 김쌍수)도 연말까지 China의 랑차오와 합작형태로 GSM 단말기 생산공장을 완공하고 내년에 400만대 이상을 China 공장에서 생산한 휴대폰을 직접 China 시장에 공급한다.
다.
휴대폰 업체들 中國행 `러시`
휴대폰업체 내년 China 생산 규모(단위 만대)
순서
<김익종 기자 ijkim@etnews.co.kr>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톈진 등 China 현지 공장 생산 규모를 연말까지 400만대에서 1200만대로 확충하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100% 가량 늘어난 700만대 가량을 현지 생산을 통해 조달할 계획이다.
최근 China의 닥시안과 합자회사 형태로 China 대현에 생산공장을 건립한 팬택(대표 이성규)은 올해 30만대를 시작으로 2004년 300만대, 2005년 500만대의 휴대폰을 현지 생산, China 메이저 휴대폰업체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내년도 국내 업체 휴대폰 총 생산의 15∼20%에 이르는 규모로 China이 한국의 휴대폰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된다.
텔슨전자도 내년 4월쯤 China 옌타이에 건립중인 휴대폰 생산 공장을 완공하고 400만대 가량을 생산, China과 북미, 중남미 등 해외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등 대기업은 China 단말기 라이선스 확보를 염두에 두고 현지 생산량을 크게 늘리는 반면 텔슨전자 등 중견·중소업체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원가 절감 차원에서 China을 戰略적 생산 기지로 삼고 있다
이밖에도 세원텔레콤 등 중견·중소업체들도 생산 공장을 China으로 이전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내년도 한국 업체들의 China 생산량은 크게 늘어날 展望(전망) 이다.
휴대폰 업체들 중국행 `러시`
LG전자 400
국내 휴대폰업체들은 내년부터 China 공장을 본격 가동, 현지 공급은 물론 수출용 제품을 조달하는 ‘휴대폰 China 생산시대’를 열어간다. LG전자 관계자는 “올해 China은 사스 등으로 휴대폰 판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China 생산량이 100만대 정도에 그쳤으나 연말 GSM 생산 공장이 완공되면 현지 생산 체계가 구축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China 생산량을 크게 늘리고 현지 marketing 을 강화해 단말기 영업권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팬택 300
업체 생산량
삼성전자 700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LG전자·팬택계열·텔슨전자 등 주요 휴대폰업체들이 올 연말까지 China에 생산 거점을 마련하거나 확충하고 내년에는 2000만대 이상의 휴대폰을 China에서 직접 생산할 展望(전망)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