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하반기 국내 이동전화단말기 시장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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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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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삼성전자에 크게 밀려 19%의 시장점(長點)유율을 기록했던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3분기에 104만4000대를 판매, 시장점(長點)유율을 24.3%까지 끌어올렸다. 조진호 삼성전자 부장은 “3분기는 사업자들의 치열한 가입자 유치 경쟁으로 일부 시장이 왜곡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어느 정도 물량조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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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하반기 국내 이동전화단말기 시장서 선전
이인석 LG전자 상무는 “로터리타입 등 컬러단말기 신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시장점(長點)유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며 “하반기들어 사업자들부터 주문량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는 LG전자가 하반기 들어 LG텔레콤을 통해 사내판매용으로 공급물량을 크게 늘린데다 주수요층인 젊은층을 겨냥해 광고 등 marketing 을 크게 강화했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따
반면 모토로라는 3분기에 신제품을 내놓지 못하면서 크게 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6만5000 컬러단말기 출시로 시장점(長點)유율을 10%대까지 끌어올리기도 했지만 하반기 들어 이렇다할 신제품을 내놓지 못하자 6.3% 수준으로 다시 후퇴했다.
삼성전자는 하반기 들어 시장점(長點)유율이 하락했지만 언제든지 만회할 수 있다는 반응이다.
LG전자 하반기 국내 이동전화단말기 시장서 선전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같은 기간에 232만5000대를 판매해 54.1%의 시장점(長點)유율을 보였지만 상반기(59.3%)에 비해 5%포인트 가량 떨어졌다.
LG전자 하반기 국내 이동전화단말기 시장서 선전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다. 한때 40%포인트 이상 벌어졌던 삼성전자와의 격차도 30%포인트 이내로 좁아졌다.
고덕준 모토로라코리아 상무는 “4분기에 컬러단말기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한국공략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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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하반기 들어 국내 이동전화단말기 시장에서 크게 선전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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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하반기 국내 이동전화단말기 시장서 선전
한편 3분기 국내 이동전화단말기 시장은 430만2000대를 기록, 2분기(316만1000대)보다 100만대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