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정보문화진흥원, 美·中 기업과 합작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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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0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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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정보文化(culture) 진흥원 측은 이번 합작이 국내 애니메이션산업 생산에 미치는 effect은 7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강원정보文化(culture) 진흥원은 창작 애니메이션 산업 육성을 위해 2005년부터 국제애니메이션창작기획공모전 개최, 국제공동제작투자기구 AAR(Asian Animation Round) 설립 등의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강원정보문화진흥원, 美·中 기업과 합작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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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정보문화진흥원, 美·中 기업과 합작 애니메이션
이수운기자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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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수 강원정보文化(culture) 진흥원장은 “이번에 선보인 작품들은 일부에 불과하다”며 “향후 10년 이상 새로운 창작물을 내놓을 준비가 끝났다”며 향후 더 많은 합작 계획을 시사했다.
4작품의 순수제작비만 204억원이며 절반 가량을 미국과 china(중국) 이 투자했다.
강원정보文化(culture) 진흥원(원장 박흥수)이 미국, china(중국) 기업과 손잡고 총 200억원 규모의 애니메이션 4편 제작 지원에 나선다.
강원정보문화진흥원, 美·中 기업과 합작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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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한·미·중이 합작하게 될 4편은 강원정보文化(culture) 진흥원이 운영 중인 창작지원실에 입주한 기업 및 창작자가 개발한 작품으로 한국의 전통 가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각시탈’ 그림책을 소재로 한 ‘구름빵’ 등이 있따
설명
강원정보文化(culture) 진흥원은 23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국 하와이 필름 파트너즈, china(중국) 강소성 상주시 인민政府 산하 카룽영시동화산업유한공사와 4편의 TV 시리즈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