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무역수지 흑자 100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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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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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일수 기준 일average(평균) 수출액도 7억7000만달러로 전월(7억9000만달러)에 이어 2개월 연속 7억달러대를 기록했다. 가전도 전년동월 대비 18.4% 증가한 11억800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리며 10억달러 벽을 넘었으며 일반기계(10억달러, 11.5%) 등도 호조를 보였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올 무역수지 흑자 100억달러 돌파
지역별로는 中國 수출이 20억1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달 대비 44.1% 증가하며 성장세를 주도했고 미국(18억6000만달러, 10.6%), EU(13억1000만달러, 32.4%), Japan(10억달러, 18.4%) 등의 순이었다.
10월 수출은 190억4000만달러로 전달인 9월에 기록한 최고치(171억6000만달러)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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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관계자는 “세계 경기가 회복조짐을 보이고 환율도 안정되고 있어 수출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따라 올 수출은 당초전망을 크게 상회한 1900억달러에 이를 것이며 무역수직 흑자도 130억달러 내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 무역수지 흑자 100억달러 돌파
무역수지 흑자는 5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달(26억2000만달러)에 비해 소폭 줄었지만 2개월 연속 20억달러대의 흑자를 이어갔다. 흑자 누계는 108억달러로 이미 지난해 전체의 흑자규모(103억4000만달러)를 상회했다.
올 무역수지 흑자 100억달러 돌파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이 월간기준으로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며 올 무역수지 흑자도 100억달러를 돌파했다.
품목별로는 전년대비 32.1% 증가한 반도체(20억7000만달러)를 비롯 무선통신기기(19억9000만달러, 31.3%), 컴퓨터(14억9000만달러, 32.2%), 자동차(21억달러, 32.5%) 등 4대 주력품목의 수출이 모두 전년동월 대비 30%대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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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10월 수출입 실적(잠정치)’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는 수출 190억3500만달러, 수입 165억3100만달러로 25억4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올 무역수지 흑자 100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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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실적은 세계 경기 회복 움직임과 함께 엔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형성된 환율로 자동차·반도체 등 주요품목의 수출이 호조를 보였기 때문으로 analysis된다. 수출과 수입은 각각 월간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세웠다.
순서
수입은 설비투자 감소세 완화에 힘입어 기계류·전기전자제품 수입이 증가하며 19.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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