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교육 심리학 - 프로이드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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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1-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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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삶들은 비록 불우한 環境에서 성장하였다 하더라도 그런 불우한 環境 때문에 영향을 받아서는 안되었다고 느끼며, 어떤 냉대에 상대하여도 두려움을 느끼거나, 불평을 하거나, 화를 내는 일이 없이 꿋꿋이 이를 참아낼 수 있을 만큼 강한 사람이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순수한 자기보존적 욕구에 기여하는 비성욕적인 부분을 뜻한다.
원래 “자아”는 리비도가 아닌 모든 것들을 포함하는 말이었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그들의 도덕적 요구가 충족되지 못할 때에는 불안이나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이런 도덕적 요구에 집착하는 신경증 환자들은 현재의 실패는 말할 것도 없고, 과거에 있었던 실패의 경험까지도 되새기면서 자신을 질책한다.
2. 초자아의 concept(개념)
프…(drop)그들의 강박적인 도덕적 goal(목표)
는 실로 가혹한 것이다. 우리는 프로이드가 쓴 여러 가지 글에서 수집한 reference(자료)를 통해서 그가 “자아”라는 concept(개념) 속에 포함시킨 현상들의 개략거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을 뿐이다. 그가 말한 “자아”는 다음과 같은 무리의 요인들을 뜻하는 것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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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교육 심리학- 프로이드 심리학
목 차
1. 자아와 본능
2. 초자아의 concept(개념)
3. 자기방어기제
4. 억압
5. 반동형성
6. 투사
7. 퇴행과 고착
8. 승화와 치환
9. 외디프스 컴플렉스
10. 리비도
11. 유아성욕
참고도서1. 자아와 본능
“자아”라는 concept(개념)은 모순과 논란으로 가득 차 있다 프로이드가 최근에 발표한 그의 논문1)에서, 신경증적 갈등이 “자아”와 본능 사이에서 일어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자아”는 본능적인 욕구와는 서로 다르거나 또는 정반대의 concept(개념)인 것으로 이해된다 그러나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번에는 “자아”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로 구성되었는가를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문제가 생긴다. 그 취약성은 마치 자기 자본이 없는 상인이 어느 한쪽편 사람으로부터 이익을 얻으려고 하면서도, 그 반대편 사람의 비위를 건드리려 하지 않는 것과 흡사하다. 즉 나르시즘적인 현상, 본능 중에서 탈성욕화(脫性慾化)된 부수물들(예를 들면 승화나 반동형성(reaction formation)에 의해서 발전된 characteristic(특성)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수용될 수 있는 정도로 변용(變用)시킨 본능적인 욕구들(예를 들면 근친상간의 성격을 띠지 않는 성욕 등)과 같은 것들이 이에 속한다. 이 말을 듣는 순간 그녀는, 지금까지는 상대방의 성격에 상관없이 또는 사람다. “자아”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어떤 goal(목표) 를 지향하는지,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는 전적으로 “본능”이나 “초자아”에 의하여 결정된다 본능적인 욕구는 “초자아”나 외부 세계와 위험할 정도로까지 충돌하는 일은 없다는 사실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자아”는 “본능”, “초자아” 그리고 외부세계와 삼중적인 의존관계에 있으며, 그 사이에서 중개인과 같은 행동을 한다. 그것은 “본능”이 추구하는 거을 만족시켜 주려 하는 한편, “초자아”가 금제하는 바에 복종하려 한다. 그들은 어떤 불안도 비록 그것이 뿌리깊은 것이라 할지라도 이를 충분히 제어할 수 있다고 믿으며, 그것 때문에 상처를 받거나 실수를 저질러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 그가 어떤 글에서 선언하고 있듯이, “본능”이 변용되지 않는 본능적 욕구의 총체라 하면, “자아”는 의식적으로 조직화한 그 일부분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그러나 나르시즘이라는 concept(개념)이 도입되자 전에는 “자아”로 간주되었던 대부부 현상들, 즉 자기애적(自己愛的)인 관심, 자기확장욕, 특권의식, 자존심, 이상, 창의성 등이 그 성격상 리비도적인 것임이 밝혀졌다. 그들에게는 내부적인 것이든 외부적인 것이든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것도 고려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이처럼 모든 책임을 자신이 떠맡으려 하는 불합리한 태도는 어렸을 때 잘못 형성된 죄책감 탓이라고 너무 쉽게 간주되고 있다


